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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관악역 주차장 주민증 뽀린 창년 아들

ㅆㅂ새끼 |2013.12.16 09:07
조회 193 |추천 0
2012년 8월 10일 관악역 1번출구 바로앞 신한은행 365코너 옆에 있는 주차장에
밤10시쯤 지갑이 주머니에서 빠졌고 10분 후쯤 지갑 없는걸 인지하고 주차장에 다시 갔는데
지갑속 교통카드 , 현금 약 5만원 , 은행카드 , 주민등록증 전부다 털어가고 빈지갑만 땅에 버려졌다.
범인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으로 버스를 기다리다가 줏어간걸로 추정한다.
분실한지 1년이 다되가는데 지갑을 줏었으니까 다른건 다 털어간다고 쳐도 주민증 까지
빼가는건 죄질이 더럽게 생각할수록 울분이 솟는다. 주민증이라는게 한번 잃어버리면
재발급받는게 번거롭고 짜증나는데 왜 남의 신분증인걸 알면서도 그걸 훔쳐가냐
그 자리에 버리던가 아니면 우체통에 넣었으면 되는데
그때 내 주민증 훔쳐간 새끼 덤프에 받쳐 으깨져 뒤져라.
니 애미 , 여동생이나 또는 누나가 있다면 밤에 험한꼴 당하기를 평생동안 간절히 바랄거다.
끝까지 저주한다. 주민증 맨 아래에는 양천구청장 이라고 써있으며 주민번호는 850710 으로 시작된다.
주민증 갖고 있는 인간은 연락처를 내주민증에 써놓고 우체통에 넣기바란다.
보상금 30만원 준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은 못넘어 가겠다. 누군지 잡는건 불가능한데
끝까지 저주할거다. 비양심 인간 쓰레기 새끼 눈앞에 있으면 찢어 죽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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