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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을 런웨이로 만든 SS501 박정민의 우월한 기럭지

A.dio |2013.12.16 12:38
조회 546 |추천 7

 

일욜에 공항 갔다가 전부터 좋아하던 그룹 SS501의 박정민 봤어요!!!

 

김현중

김규종

허영생

박정민

김형준

 

 

 

 

내 추억의 아이돌 SS501....

됴르르....

 

그 중에서도 정민이는....

 

 

  

SS501을 썩소와 개그그룹으로 발돋움 시킨 멤버입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

썩소(썩은 미소)를 세상에 탄생시킨 장본인이죠.

 

아무튼!

그런 정민이가 제 눈앞에 뙇!!!!

 

 

 

  

아침도 아닌 새벽 6시 반부터 사람들이 모여서 웅성거리길래 졸린 눈을 부비며 보았더니!

저 멀리서 우똑 솟은 울 정민군 발견!!!

 

반가운 마음에 도도도도 달려가서 팬들 틈에서 몰래 찰칵질을 했습니다.

이른 시간인데도 팬들이 꽤 오셨더라구요.

근데 거의 다가 일본팬인 듯...

 

일본 말로 말을 걸고 편지랑 선물 같은 거 주니까

정민이가 다 받아주고 대화도 같이 해주고

우왕~

 

 

 

 

 한때 박정민 언어천재설이 있었는데...

정민이 일본어 진짜 잘하더라구요.

가끔씩 트위터 같은데 올라오는 글보면 일어로 막 일본팬들한테 써주고 그러기도 하는 걸 보면

스고이데스네~

중국어도 잘 한다고 하던데 ㅋㅋㅋㅋ

 

 

 

 

공항을 가로질러 가는 그의 워킹은...

전 무슨 공항이 런웨인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

워낙 키가 커서////

 

SS501이 기럭지 그룹이라는 사실 아시나요??

멤버들 평균키가 180... ㅎㄷㄷ

 

 

 

 

한때 화제였던

SS501 인간장벽 사진이에요.

푸하하하하.

사람이 없는 줄 알았지?

요깄었네~ 데헷☆

 

 

 

  

제 손이 워낙 모자라다보니...

잘생긴 얼굴이 마구 흔들려서 제대로 찍은 게 없네요.

오랜만에 얼굴 보니까 흥분해서 그랬나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작게 보면 괜찮지롱~

 

정민이 빵 터진 표정 너무 귀엽다는~

 

소심하게 졸졸 쫒아만 가던 저!!!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모르지만!!

정민이한테

"사인해주세요!"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착한 정민이 사인 해줬어요!

잇힝!!!

 

사진 받을 때 완전 두 손 공손히 모으고 하트를 발사했더니

사진도 같이 찍어줬다능!!

>ㅁ<

 

아, 맞아!

어디 가느냐고 물으니까 일본에 콘서트 하러 간다고 하더라구요.

친절하게 대답도 다 해주고,

저한테도 어디 가냐고 물어서...

전 짧은 휴가를 다녀오는 길이라고 쓸쓸히 답했죠..-_ㅠ

 

 

지금은 비록 5명이 각자의 길

김규종&허영생->국인의 길

김현중&김형준->배우의 길

박정민->가수 겸 배우의 길

을 걷고 있는 SS501이지만,

언젠가 다시 다섯이서 모여서 함께 한 무대에 서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간만에 팬심이 무럭무럭 돋아났었답니다~

완두콩들이여!!

우리 힘을 내요!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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