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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화에 대한 진실들 (간단요약)

진실을 알자 |2013.12.16 18:19
조회 60 |추천 1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민영화에 대해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요즘 민영화에대해 시끄러운대 혹시나 잘못된 자료로 인하여 피해보는 사람들이 생기는것 같아서 이렇게 글로씁니다.
현제 민영화가 뜨거운 관심을 받게된 이유는 철도노조의 파업때문이라 생각되는데요
여기서 노조의 합의조건을 알아보겠습니다.

 

위 표를 읽게된다면 민영화에 관한 사항은 눈을 씻고 보아도 찿아볼수가 없는데요.


그런데 왜여기서 민영화가 뜨는것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그이유는 바로 철도노조들이 국민들의 관심을 이용해서 좀 더 많은 이익을 얻기위해서 일어난 일입니다. 철도노조들은 관심을 끌기위한 일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바로 민영화에대한 이야기를 퍼트리며 국민들의 관심을 사게 됩니다.


그럼여기에서 정부의 민영화 논란에대한 입장표명을 알아보겠습니다.


정부와 코레일은 코레일 자회사 형태의 운영회사는 민영화 가능성이 절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분을 코레일과 공적기금이 갖고 있고 이를 민간에 넘겨주지 못하도록 정관에 명시하겠다는 것이다.


정부는 "민영화가 아님에도 철도노조가 파업을 하고 있는 것은 자기 밥그릇 챙기기 때문"이라며 이번 파업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수서발 KTX는 더는 민영화의 대상이 아니며 코레일 계열사로서 철도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며 "다시 민영화 움직임이 있다면 제가 먼저 선로에 드러누워서라도 막아내겠다"고 밝혔다.



위글대로 정부는 절때 민영화를 추진할 뜻을 가지고 있지않으며 철도 노조는 일어나지도 않은 민영화를 들먹이며 파업을 합리화 하는것 입니다. 


현재 한국 철도의 평균임금은 4~6000만원대 이며 한국철도의 부채는 17조가 됩니다. 하루 이자만해도 어마어마한 금액이죠 하지만 노조의 합의조건은 임금상승, 정년 보장 (귀족노조)등 무리한 조건을 걸고 있습니다. 한국철도의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조건이죠. 


그렇기 때문에 한국철도 임원들이 노조와 합의를 하지않고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알아야 하실점들이 두가지 있습니다.


 


윗글을 보시면 대자보를 처음 붙인 사람이 고대출신이지만 노동당 소속인걸 알고있습니다 이는 현정부에 대한 정당의 주도로 시작된 사건임을 알 수가 있고


 13일 일어난 촛불집회때에도 알바를 고용한 흔적들이 남아있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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