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따뜻한말한마디" 챙겨보는데
이 드라마 OST인 호란의 'I LOVE YOU' 를 듣고있으면
문득 사랑하고싶어지네요...
잔잔한 멜로디에 뭔가 감싸주는 목소리
드라마 전개랑 참 잘어울리는...
I LOVE YOU~ 이럴때 진짜 마음이 녹아내림 ㅠㅠ
전 은진이랑 성수랑 잘됐으면 좋겠는데
은진이의 판도라상자를 알고도 성수가 받아줄지....
이 드라마를 보고있으면 결혼에 대해 신중히 생각하게되면서도
사랑하고싶다는 생각을 계속하게되요..
제가 외로워서 그런걸지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