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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열증걸린 화가가 그린그림

에바 |2013.12.16 23:23
조회 217,907 |추천 192
처음엔 잘그리다가 점점 술먹고 토한것처럼 으엑ㅠ

화가이름이 루이스웨인?이라네요 처음암ㅋㅋ최불암ㅈㅅ

사연있는 그림인걸 배뎃보고암 댓글들 감쟈감쟈

추천감쟈♥







섬세하게 그리다가 스트레스받고 정신분열증걸려서



형태를 알아볼수없는데 깨름하지만 화가도불쌍함ㅠㅠ



결국 정신병원 갔데요 지금은 어딧문지 모름 나도 셤공뷰하는데 정신분열 올듯ㅠㅠㅋㅋㅋ 여러분 열공~
추천수192
반대수20
베플ㅇㅇ|2013.12.17 16:45
고흐도 뇌에 문제가 있어서 그림을 그렇게 그린거라던데..... 뇌에 무슨 문제가 생기면 엄청나게 글을 많이 쓰고 그림도 많이 그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고흐가 자기 동생한테도 진짜 편지를 수십장씩 엄청나게 써댔고 그림도 비슷비슷한 같은 그림(좋은 예로 해바라기)을 수십장씩 그려내서 짧은 생애 동안 다작한 작가로 유명한데.. 그게 그 병의 증상이래요. 그리고 그 병에 걸리면 진짜로 세상 풍경이 고흐가 그린 그 그림처럼 보인다고.. 그래서 아마 고흐는 풍경을 자기나름대로 해석해서 그런 특이한 그림이 나왔다기보다는 실제로 자기가 본 걸 그대로 옮겼을 뿐이라는 얘기도 심리학 수업에서 들은 적이 있네요.. 마지막 그림들도 우리가 보기엔 고양이처럼 안 보이지만 그 화가의 눈엔 진짜로 고양이가 저렇게 보였을지도...
베플|2013.12.17 21:02
루이스 웨인 원래 이런 귀여운 그림들 그리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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