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아이 어린이집 보내는 엄마로써 눈 뒤집히네요 그 아이도 엄마도 너무 안됐어요ㅜㅜ 이분 정말 멋진일 하셨어요 끝까지 맘 따뜻하게 해주시네요 정말 내가 다 감사하는 맘이 생겨요 그냥 지나치지않고 수고가 될텐데 행동으로 옮겨주셔서 정말 감사하네요 저런년들은 콧구멍에 연탄집게 꽂아서 질질 끌고다녀야되는데 하..
베플지니어스쏭|2013.12.17 15:29
두년도 또라인데 니애도 아닌데 오지랖떨지 말라던 오빠놈이 더 열받음. 세상엔 진짜 미친년놈들이 많음.. 애가 무슨 죄야
베플배|2013.12.17 21:59
감사합니다. 큰일 하셨네요 현재 유아교육과 입학할 새내기입니다. 저는 항상 이글을 생각하며 초심을 지키면서 아이들을 아끼는 유치원선생님이 되겠다고 이자리에서 다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