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때문에 빡빡 민 머리를 몇달씩이나 유지하더니
이제 촬영 끝났는지 다시 기르고 있는 듯한 하정우
최근 사진 보는데 빽빽하게 들어 찬 머리칼들이 힘차게 자라고 있었음ㅋㅋ
잔디인형 같아진 모습ㅋㅋ
요만큼 자라도 머리는 머리인지 완전 귀엽고 부드러워 보여ㅋㅋㅋㅋ
그동안 보여줬던 감자 시절ㅋㅋㅋㅋㅋ
감자에 눈코입 그린 것 같다는 평을 주로 들어왔떤 삭발 시절ㅋㅋㅋ
머리 쫌 자라니까 그 감자 이미지가 싹 사라짐ㅋㅋㅋ
빨리 더욱 힘차게 자랐으면 좋겠당ㅋㅋㅋㅋ
이 머리 될 때까지 화이팅!!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