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사랑이랑 함께 살기로했지만 털 날리는게 장난 아니더라구요~~ 고민끝에 울신랑 직접 털을 깎았는데....애를 완죤 거지 만들어버렸다는~~
처음이라 이해하기엔 넘 더럽게 깎았음!
예민한 사랑이는 그래도 오빠야 손길은 두려워하지않으니 착하네~~
더울까봐 여름에 털 깎았는데 겨울이 되뉘 혹여 추울까봐 울사랑이 첫 꼬까옷 사서 입혔더뉘 넘 조아라하네~~
섹쉬하기 까지한 울 사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