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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거장 감독 코엔 형제의 스타일 변신! 신작 <인사이드 르윈>

냐냐냥 |2013.12.18 10:56
조회 33 |추천 0

 

아카데미 8회 수상, 칸영화제 6회 수상

 미국의 거장 감독 코엔 형제의  새로운 작품

 

<인사이드 르윈>

1월 29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코엔형제 하면 떠오르는

두 작품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해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2008년 아카데미를 들썩이게 했던 작품

무려 8개부문 노미네이트

 

배경음악 없이도 이런 긴장감을 만들어 낼 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었죠

 

서스펜스 최고!!!

 

 

 

사막에서 동물 사냥을 취미로 삼고 살아가던 모스(조시 브롤린)

우연히 사막 한가운데서 일어난 사건 현장에서 200만 달러가 들어있는

돈가방을 발견하게 되면서 사건을 벌어지죠 ~

 

 

 

 

 그 뒤를 쫓는 살인마 안톤 시거(하비에르 바르뎀)

그의 무기는 공기총

무기처럼 보이지 않는 이 무기로 살인을 저지르는 소름끼치는 살인마

인간사를 동전에 비유하며 사라지고 생겨나기를 반복하는 것이 운명이라는 것

이것이 안톤 시거의 논리... 으악

 


 

 

모스의 뒤를 쫓는 또 다른 한사람 보안관 벨(토미 리 존스)

이 영화 제목을 역설적으로 나타내고 있는 사람 같다는 느낌?!

자신이 이미 너무 나이가 많이 들었다는 것을 깨닫고

어찌할 방법이 없음을 깨닫게 되는데 ...

 

 

 

 

부조리하고 극악 무도한 상황들로 공포와 자칫 불편함을 안겨주는 이 영화

세상이 점점 무서워져 가고 있음을 무자비한 폭행과 폭언을 통해 표현 할 듯 싶은데요

무모할 정도로 파국으로 치닫는 강렬한 연출방식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파고>


 

 

실화를 바탕으로한 이 영화

1987년 미네소타에서 발생한 사건 발생을 그대로 묘사하였는데요

장인에게 돈을 뜯어내기 위해 두 킬러를 고용하여 아내를 납치하여 벌어지는

범죄 스릴러 영화

 


 


사방천지가 눈으로 뒤뎦여 하늘과 지상의 경계가 사라진 듯 한 도시

오히려 섬뜩하게 느껴지는데요

이 하얀 눈은 범죄의 발자국과 핏자국 뿐 아니라

탐욕, 위선, 이기심, 잔혹함, 인간의 추악한 본성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늘 비유적인 연출과 인간 극한의 본성을 다룬 코엔형제

 

 

 

 

코엔 형제의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되는 <파고>는

1996년 깐느영화제 감독상 수상

1997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 각본상 수상

골든글로브에서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각본상에 노미네이트

 

숨막히는 스릴감을 느끼게 하는 서스펜스 영화로

이름을 높혔던 코엔 형제죠 ~

 

 

1월 29일 개봉을 앞둔 <인사이드 르윈>은

코엔형제의 작품이라고 상상할 수 없었던 음악영화!

그래서 인지 더욱 더 기대가 되는 작품

 

 

과연 코엔형제가 만드는 음악영화는 어떨까?

 

 

 

 

기타 하나, 고양이 한 마리뿐인

무일푼 뮤지션 르윈 데이비스의

음악여정을 그린 영화

 

 

 

 

더욱 놀라운 사실은

캐리 멀리건과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출연 한다는 점 !

 

 


스틸에서 풍기는 느낌만으로도

전작들과는 분명히 다른 영화

 

코엔형제의 놀라운 변신이 기대되는 작품

<인사이드 르윈>

1월 2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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