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다리사이에서 개껌먹구 신난 우리 둥이>.<
밥준다구 기다리라닌까 가랑이사이에서 "밥주세요" 하고기다리는 착한둥이^*^
데려와서 처음으로 울타리해줬다가 낑낑거려서 한시간도 채 안되서 빼줬던 기억...ㅎㅎㅎㅎ..
잘준비하구있는데 타이밍 딱 잘맞게 메롱 하고있는 내새낑 ♥.♥
옷 처음으로 입혔는데 적응도 못하구 뻣뻣하게 굳어가지구 얌전해진 전봇대 둥이 @.@
뛰어놀다가 딱 찍혀버린 울둥이 ^-^*
마지막으로 둥이의라이벌 브라우니인형이랑 낸내중인 둥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