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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의 하루

이수진 |2013.12.18 13:55
조회 24,424 |추천 142

 

내다리사이에서 개껌먹구 신난 우리 둥이>.<

 

 

밥준다구 기다리라닌까 가랑이사이에서 "밥주세요" 하고기다리는 착한둥이^*^

 

 

데려와서 처음으로 울타리해줬다가 낑낑거려서 한시간도 채 안되서 빼줬던 기억...ㅎㅎㅎㅎ..

 

 

잘준비하구있는데 타이밍 딱 잘맞게 메롱 하고있는 내새낑 ♥.♥

 

 

옷 처음으로 입혔는데 적응도 못하구 뻣뻣하게 굳어가지구 얌전해진 전봇대 둥이 @.@

 

 

뛰어놀다가 딱 찍혀버린 울둥이 ^-^*

 

 

마지막으로 둥이의라이벌 브라우니인형이랑 낸내중인 둥이 ㅎ.ㅎ  

추천수142
반대수2
베플ㅎㅎ|2013.12.18 21:04
버리지 말고 죽을때까지 키우세요. 이쁜 어린시절 혼자 다봐놓고 커서 밉다고 버리면 미운 강아지 누가 키우겠음. 개는 첫주인 못잊는다고 하던데 부디 죽을때까지 키우길.
베플ㅋㅋ|2013.12.19 07:43
벌써 11년된 우리집 둘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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