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 흥미진진해지지않아??
김지수 진짜 연기 잘하는듯.
태양의여자 할때부터 알아보긴했지만
이 드라마는 김지수가 없으면 안되 ㅠㅠ
이상우는 왠지 한혜진 불륜 알아챈거같으...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지 않았으면싶다가도
차라리 열려서 서로 이해하고 잘됐음 싶기도하고..
어제 박서준이 김지수시어머니(성함을;;) 한테 화냈을땐
내심 통쾌하기도!!
김지수가 너무 불쌍하니까...........................
하지만 아무리 누나가 안쓰러워도
더이상 나쁜짓은 하지않았으면..........
항상 드라마 끝날때마다
호란 'I LOVE YOU' 나오는데
곡이 참 잔잔한거 같으면서도 상황이 이러니까
듣고 있음 슬프고 불안해지고 그럼 ㅠㅠ
어쩜 드라마랑 곡이랑 딱 맞게 만들었는지..
벌써부터 다음주가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