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에서 일하는 여자 사람입니다.
올해도 남친이 없었으므로.... 음슴체.....
난 평소 애기 엄마들에 나쁜 인식이 없었음ㅎ
우리 점포에 그렇게 무개념으로 진상떠는 애기 엄마 고객도 없었고~ 오히려 애기 엄마들이 더 친절했음!!!
그런데 오늘...왜 요즘 애기 엄마들이 욕 먹는지 이해가 가는 사건이 발생함!!
평소처럼 오전에 매장 점검을 돌고 무빙워크를 타고 사무실로 내려가는데...무빙워크 옆에 하얀 물체가 보이는 거임.
뭔가 싶어서 자세히보니...
OMG!!!
그렇습니다.. 똥 기저귀네요....
내 하루의 시작을 똥기저귀와 함께 상큼하게 시작하다니ㅠㅠㅠ
이건 정말 너무하지 않음???
무빙워크 바로 끝나는 지점에 쓰레기통이 있는데!!!!
에휴..
나도 저런 무개념 애기 엄마가 될까 무서움ㅜㅜ
제발 좀! 상식적으로 행동들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