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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호주- 호주 국민 연고 ''포포크림''

유학네트 |2013.12.19 10:45
조회 175 |추천 0
[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오늘은 호주 국민연고 포포크림에 대해서 소개할까해요.


저는 한국을 떠나온지 약 3달이 다되어 가는데 그렇게 크게 아팠던 적은 없어요.

두번정도? 잔병치레를 했는데, 처음 한번은 눈다래끼였고 한번이 이번에 학원다니고 나서 한것도 없

는데 너무 피곤했는지.......ㅎㅎ;; 입이 엄청 부르터서 진물이 나고 보기 징그러울 정도였어요. :(

 

처음에 입술에 뭔가 날것 같은 예감이 들었을때 챕스틱을 발라보았으나 실패..


그래서 어디서 주워들은 이야기를 가지고 마트에 포포크림을 사러갔어요! 



(제가 사진 사이즈를 잘못저장했나봐요...)


이렇게 생겼는데요, 사실 포포크림은 한가지 브랜드만 있는게 아니라 겉모습은 제각기 달라요!

근데 제가 산건 알고보니 원조 포포크림 ! 

비루한 손은 죄송해요......ㅎㅎ;;


 


포포크림이 특히나 입술에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만능 연고답게 여기 저기 사용이 가능한데요.

데인곳, 상처, 화상, 뾰루지,벌레 물린곳 등등 !! 

하나로 모두 해결가능한 만능 연고에요!



왼쪽이 연고 몸통 / 오른쪽이 뚜겅인데요 ! 연고는 특이하게.. 우리나라 처럼

뒤에 뚜껑으로 뚫는게 아니라 뚜껑을 맞춰서 돌리면 따지는 스타일이에요.


호주 같은 경우는 자체 물가가 비싸긴 하지만, 특히 한국에 비해 

병원비나 약값이 너무 비싸서 약사기가 너무 부담이 되는데요.

지난번에도 말씀 드렸다시피 다래끼 치료를 위한 안약이 10불이었어요.


제가 산 포포크림은 25g이 었는데 7불 안팍이었던걸로 기억해요. 

저도 검색을 하다 알게된거고 실제로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시더라구요.

저는 마트에서 샀지만, 연고니까 물론 약국에 가도 팔겠죠! :)


포포크림의 성분은 천연재료이기 때문에 더욱더 안심하고 사용가능 한것 같아요.

제가 한국에 있을때 저는 바세린을 자주 사용하곤 했는데, 

(물론 여기도 바세린이 있지만)

정말 명성답게 2일정도 입술에 덕지덕지..(ㅎㅎ) 바르고 나니 현재 상태가

많이 나아졌어요 :)


타지에서 혼자 아프면 너무 서럽잖아요 :( 

거기다가 비싼 병원비와 약값까지!!!!!! 이런 포포연고는 아마 이제 막 오신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같아서 알려드린 정보였어요!! :)



오늘도 여기까지! 


이런 정보는 진짜 정말 도움이 됬으면 해요:)

금방 또 뵐께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이소영/ 국가:호주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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