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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방콕여행]방콕에서 가장 맛있는 브런치 커피집-쿠파(Kuppa)

파란고양이 |2013.12.19 10:55
조회 102 |추천 0

 

방콕에 왔으면

이곳 커피집을 꼭 들려보라는 말이 있다.

이곳은 가격도 저렴하고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커피 브런치집 쿠파다.

괜찮은 원두의 맛에 브런치또한 괜찮게 나온다고 해서 찾아갔다.

 

방콕에선 굉장히 유명한 커피집!!

kuppa!!!

 

어디 잘 찾아가볼까~!?

BTS아속역에서 내리면 소이16!!

16번 거리에 자리 잡은 쿠파다.

역에서 도보로 15분정도 소요된다.

 

 

 

 

 

 

kuppa!

열심히 빨빨거리면서 걸어가는도중에 찾았다!

오예~!

 

 

 

 

외관은 이렇게 생겼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스파 마사지 받는곳도 있다고 한다.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요것들의 정체!!

DJ 컨트롤러.

여기서 파티도 하나!?

알고보니

쿠파 바로옆엔 bar가 있다

 

 

직접 구운 쿠키와 과자들.

앙증맞고 참 맛있게 생겼다.

 

 

 

쿠파 원두 등. 각종 오일, 판매용.

 

 

 

 

 

 

화장실을 가는도중 만난 작품들.

그리고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새로운 메뉴.

아보카토ㅡ오렌지,민트 &허니쉐이크.. 250바트..

저게 끌렸지만.

그래도 난 꿋꿋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켰다.

아메리카노 148바트

 

브런치는..

음.. 무러 시킬까..하다가;;

메뉴판을 다시 주라고 했다.

 

 

 

로스팅기계도 보이고~

한가로이~ 여유를 느끼는 일상속의 일상,

이런게 여행이 아닐까?

 

 

 

메뉴판을 자세히 들여다보다가.

다시 주변 카페의 풍경을 찍어주고~

 

 

 

 

 

전형적인 카페.

하지만 고급스러운 냄새.

꼭 신사동 가로수길같다는 생각이 자주들곤했다.

방콕의 강남?! 요정도?!

 

 

 

 

 

 

 

메뉴판..

브런치를 시켜야하는데..

고심끝에 고른 훈제치킨구이!!

250바트

배가 무척이나 고파서.

시켰다..

 

 

 

태국에서 나온 원두로 커피를 만든다고 했는데

자세한 원두이름은 모르겠다.

 

 

 

 

일단 시원한 아메리카노라 나오고~~

캬..

좋다 . 내 목을 시원하게 적셔주는구나.

여기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

내 기억엔 espreso2 이거다!!ㅎㅎㅎ

열심히 와이파이 잡아서 카톡카톡 날리고 ㅎ

그다음 목적지 길도 검색해보고~ㅎ

그러는 찰나.

 

치킨이 나왔다아~~!!!

 

 

고수향이 가득한 치킨.

그리고 길쭉길쭉한 태국밥.

와사비 그린피스도~~!

음 절묘한 조화.

맛은?

 

 

 

 

 

 

 

 

생각보다 담백한걸.

느끼하지도 않고..

다만 잘라먹기가 좀 많이 불편했다.

 

 

 

그래서 손으로 뜯어먹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프와 포크가 너무 불편해서 ㅋㅋㅋㅋ

그게 최선의 방법이였지.아마...ㅋㅋ

 

다른메뉴들도 시키고 싶었으나..

치킨 한마리의 양이 너무 많아 금방 배가 불러 다른건 넘어가지도 않는다..;;ㅋㅋ

어쩔수 없이 . 여기까지만 먹기로 하고

한숨돌려 다음 목적지로 이동을 해야했다.

 

 

 

 

음식의 식감과 오감을 자극하는 고수잎!!

난 태국음식이 너무 잘 맞아서 탈이야!!

고수 최고야!! ㅋ

 

 

 

방콕에 온다면 꼭 한번쯤은 다시 오고 싶어지는 이곳!

kuppa

언제쯤 다시 가게될까?!

 

 

 

2013.11.29~12.12

태국 방콕 BTS 아속역 스쿰빗 소이16

D4 +14-24n,24-70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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