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올해로 데뷔 6년차가 된 소녀시대 태연
이제 나이도 20대 중반의 어엿한 아가씨가 되었는데 새 화보 보니까 데뷔 초 시절이 생각나
소녀틱한 옷을 입고 약간은 몽환적인 세트에서 찍은 화보가 공개되었는데
다만세 시절의 태연이와 지금의 태연이가 공존하는 느낌을 받았음
요즘 활동하는 거 보면서 예전의 풋풋함은 안 느껴지고
엄청 노련해진 방송인의 느낌만 받았는데 오우 다시 소녀가 되었소
역시 태연은 동안형 얼굴이라 그런지 이런 컨셉이 잘 어울림ㅇㅇ
아무리 그래도 내년엔 26살인데.. 와... 진짜 고딩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거 같음ㅋㅋ
딱 소녀와 아가씨 경계에 선 느낌의 화보였음
얼굴 진짜 너무 매력적이야
이런 얼굴 너무 좋음
하... 이거 폰 배경으로 지정해야지ㅜㅜ
출처: 사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