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의 회사생활을 접고 인터넷에 입문한 초보 1인.
몇일전에 우리 지공이의 2년 인생을 올려 많은 분들이 이뻐해 주셨으나,,,
먼저 감사감사![]()
초보1인 엄마가 글을 삭제해 버렸다는거,,,,,두둥,,,,,,![]()
지공이가 아프다며 어린이집에서 조퇴를 한 날.
밥도 잘 안먹고 콧물때문에 계속 토하려고 한다고 하여,,,,
헐레벌떡 데리고 와서
그래도 약은 먹어야 하기에,,,,,뽀통령을 틀어주고,
후딱 카레를 만들어서 밥을 먹이고 있는데,,,
캬~![]()
자세바라,,
밥도 한 굿그릇 뚝딱 하시고,
배가 부를 수록 더 안정되어 가는 자세![]()
건방진 지공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 너 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프다고 한거 맞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미는 너 덕분에 이렇게 행복하단다~
아프지 말고 항상 튼튼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자라다오~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조금이나마 귀요운 지공이 보시고 살짝 미소 지을 수 있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