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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주의사항

쩐다 |2013.12.20 00:06
조회 1,410 |추천 0

 

일본 여행시 주의 사항을 알려드리도록 할께요 :)

 

 

- 일본은 2011.3.11 규모9의 강진과 해이로 일본 동북부 지역이 크게 피해를 입은 바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지도 1이상의 진이 연간 50회 이상 발생하고 있으며 태풍은 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연평균 4.5회 정도 빈도로 발생합니다.

- 일본에서의 전체범죄 중 약 70%가 '절도'입니다. 소지품 단속에 신경써야 하고, 특히 오토바이를 이용하여 가방을 훔쳐가는 수법에 유의해야 합니다. (피해자 중 92%가 여성이며, 도보 중 피해가 62%차지)

- 최근 한일정세 관련, 일본우익의 반한시위가 증가추세에 있어, 시위현장 접근자제 등 주의가 요망됩니다.

 

- 술집이나 클럽 등이 밀집되어있는 신주쿠 카부키쵸지역 여행에 유의하며 록본기도 유흥업소가 밀집되어있으며 바가지 요금.마약 또는 각성제 드의 구입을 강요당할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합니다.

- 삿포로시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유흥가(스스키노 거리)는 조직폭력배 세력이 일부 활동하고 있어 심야 거리를 배회하는 것은 삼가시기 바랍니다.

- 오사카시 니시나리구의 '아이린지구'는 주변에 저렴한 비즈니스 호텔이 있지만 폭력단 사무소와 일용노동자,노숙자 등이 배회하는 슬럼 같은 지역이기도 합니다.

- 나가노현 카미야마다 온천은 우리 국민이 경영하는 술집 등이 많은 교민 밀집 유흥가 지역으로 우리 국민간의 폭력사건,기물파손 등으로 체포되는 사례가 많고 불법취업,불법체류 건수도 많은 지역 입니다. 현지에서 불법 체류자로 오해받지 않도록 항시 여권을 소지하시기 바랍니다.

 

- 인사를 할때 허리를 굽혀 인사하고 상대보다 먼저 허리를 펴면 실례가 됩니다. 본인 소개를 할때 보통 성만 말하고 남을 소개할 때는 자기와 친한 사람을 먼저 속하며 둘 다 친하지 않을 경우에는 아래 사람을 먼저 소개합니다.

- 일본에서 명함교환은 고등학생에게도 일상화되어 있으며, 명함을 주고 받을 때는 상대방의 성명,직함을 읽어보고 지갑에 넣는 것이 예의입니다.

- 호텔,식당 등에서는 계산서에 봉사료가 포함되어 있어 별도로 팁을 지불할 필요가 없습니다.

 

- 관광,통과,단기상용,회의참가 등의 경우 비자 없이 90일간 체류할 수 있습니다.

- 일본 내 외국인 불법체류자 중 우리국민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기 때문에, 입국 심사를 대비하여 여행 일정 및 여행경비 등에 대한 답변내용을 준비하시고 여행 중 여권을 늘 휴대해야 합니다.

 

 

 

여행 시 주의사항도 꼼꼼하게 챙기셔서 안전한 해외여행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 더 알려드리자면 해외여행자 사전 인터넷 등록제 '동행'을 이용하시면 더 좋아요 ^_^

 

 

 

 

 해외여행등록제 "동행"

 

1. 해외안전여행등록제 '동행'은?

해외에서 겪을 수 있는 사건,사고에 대비해 자신의 여행 정보를 여행전에 미리 등록해두는 제도입니다.

2. 등록정보

기본 인적사항(성명,연락처,주소 등)/여권번호/여행지 정보(체류국가,도시,현지 숙소와 연락처 등)/여행일정(출발일,도착일)/항공편 혹은 선박편명/여행목적과 비자종류

3. 등록혜택

동행에 여행일정을 등록하면 이메일로 여행지의 안전정보를 제공받습니다.

여행지에서 위급사항 발생 시, 입력한 정보를 토대로 소재파악과 같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행자가 불의의 사고를 당한 경우,국내의 가족에게 신속한 연락을 취할 수 있습니다.

 

*PC에서만 해외여행등록제 '동행'을 가입할 수 있습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 www.0404.go.kr을 이용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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