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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난 너가

스물아홉번... |2013.12.20 03:35
조회 92 |추천 0

어떤 여자인지 알만큼 다 알아 니가 날 아는만큼 나도 쓰레기 처럼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며 살앗지만 비록 여자관계는 없었지만 너또한 막 살았다는거 알아 그래서 니가 좋은거야 그런 사람 한명 찾아서 같이 맘잡고 쭉 같이 가고 싶었음.... 상처받고 더럽게 살은 사람이 매력있어보여 남자로 치자면 나도 깨끗한게 산건 아니거든 비열하고 더럽게 살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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