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거짓말 – 신천지 000 000000” - 두 번째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에 이어 두 번째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목적은 혹 신천지로 인하여 가정의 평화가 깨지고 가족 간에 불신이 생기지 않았으며 하는 마음에 쓰는 글입니다.
그렇게 혼자 만의 마음고생을 하다 작은 아이에게 말을 한 후에 아내를 어떻게 하면 설득할 것인가를 생각하던 중 저는 기독교를 믿지 않기에 성경의 내용이나 교리 등으로는 아내의 마음을 돌리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다른 부분을 공략하기로 했습니다.
PD수첩을 보면 신천지 측에서 거짓말을 하는 부분들이 여러 개가 있기에 그 내용들을 추리고 또 인터넷을 찾아보면 신천지 측이 거짓말을 하는 부분들 보통의 사람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내용들을 추리기 시작하였고 날을 잡아서 아내에게 말을 하려는 기회를 엿 보던 중이였습니다.
그런데 그 날은 일요일이였습니다 오전 10시경에 신천지 교회를 간 아내가 오후 늦게 아니 저녁이 다 되어서야 귀가를 하였고 기다리던 저는 화가 난 상태로 아내가 온 것을 본 후에 바로 밖으로 나가서는 아는 지인을 일부러 만나 술을 한 잔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아내가 저에게 화를 내며 성질을 부리기에 술 먹은 상태로 화를 내면 안되고 또 내가 신천지를 알고 있다는 것을 말하면 안되는데 그만 그 말을 하게 되었고 아내는 자신이 거짓말을 한 것은 어쩔 수가 없었고 그 쪽에서(신천지측) 가족들에게는 알리지 말라고 하였기에 제게 거짓말을 하였다는 말을 했지만 자신이 잘 못했다는 말은 하지 않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신이 거기에서(신천지)에서 모든 것을 보았다,,,,기성교회가 거짓말을 한다,, 뭐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데 눈을 보니 광기가 이는 것 같았습니다.
전 거짓말을 한 이유 특히 막내를 핑계로 거짓말을 했다는 것에 대하여 따지며 말다툼을 하던 중에 광기 어린 눈으로 저에게 대들며 그 동안 제가 해 준게 뭐가 있냐는 말 등 여러 가지 비수 같은 말을 아내에게 듣고서는 거기에 계속 다닐 거면 이혼을 하자는 말을 했고 아내는 내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이혼을 하자며 동의를 하는 바램에 너무나도 화가 나고 어리석은 아내에게 그만 20년을 넘게 살아오면서 한 번도 하지 않았던 행동인 해서는 안될 짓이지만 저도 모르게 그만 아내에게 3-4회 가량 폭력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저도 아내와는 살수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살고 계시는 장모님(아내의 전도로 아이들과 같은 교회에 다니고 계심)에게 전화를 드려 집으로 오시도록 한 후에 그 동안의 일을 모두 말씀드리고 또 지난 해 아내가 빚이 있다고 하여 제가 물어보지도 않고 갚아준 대략 적게 잡아 7천만원에 대하여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연로하신 장모님은 제 말에 충격을 받으셨지만 당신의 딸을 타이르고
또 어르기 시작하였지만 아내의 마음이 이미....
끝내는 장모님이 화가 나셔서 딸년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시고 돌아가셨고 그 후로 아내는 장모님에게 연락을 하지도 않고 혹시나 걱정된 마음에 딸에게 전화하시는 장모님의 전화 연락도 받지 않는 사이가 되었네요.
저는 지금 아내의 말을 믿지 못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