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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완전 개빡침

빡침 |2013.12.20 19:41
조회 565 |추천 0

제발

톡커님들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난 새겨들어야겠습니다

더불어 충고나 뭐 쓴말도 곱게 듣겠어요,,

일단 전 할 짓이 없어서 이런 글을 올리고 있는게 아닙니다...

아무튼 제가 말할려고 하는 일은 이미 1년이상 지속되고있는 크나큰 사건이구요

 

뭐부터 말해야할지..저는 약간 성향적으로 새침하거나 깍쟁이 뭐 이런 성격이아니고 좀 남성적이고 그 어느 누구하고도 시시덕거리며 잘웃고 활발한 학생입니다.

그러다보니 남자애들하고도 굉장히 친한데 음,.되게 친합니다.

남자 우글거리는 곳에 여자 저 하나껴있어도 잘지내는 그런 학생인데 역;서 제가 얼굴이 이쁘다거나 날씬하거나 그런거 아닙니다. 진짜 얼굴은;;네 여튼요

 

새학년이 들어도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사이들이기때문에 새로운 반에 들어가도 다들 익히 알고있는 친구들이었습니다.

같은반이 된 여자애들 중  2명은 많이 친하진 않지만 올해 초부터 친해졌는데 그렇게 점점 무리를 만들었어요. 그렇게해서 작년에 같이다니던 애들까지 다같이 친해져서 10명정도가 같이 다녔는데 같은반인 이 두명때문에 작년 친구들이랑은 멀어지게 됬습니다.

물론 100% 그 두명때문이라고는 할 수 없는게 작년 친구들이랑 다른반이어서 잘 안만난 이유도 있으니까요.

근데 여기까진 좋다 이겁니다.

그렇게 9반인 미미 3반인 저와 쥬쥬와 바비 이렇게 넷이 다니게됬는데 미미와 저는 남자애들이랑 따로 친한 사이입니다.

근데 그이유로 저랑 미미가 창녀 사창가년 몸파는년 이런 소리를 쥬쥬와 바비에게 듣고 있습니다.

미미는 다른반이니까 파장이 안크죠. 근데 저는 같은반이잖아요,

쥬쥬와 바비가 반애들한테 콩순이(저)는 남자애들이랑 친한데 설마 남자애들이랑 한번도 안자봤겟냐 이런 소리를 하고 다닌거죠..

그런식으로 저를 계속해서 뒤에서 호박씨를 깐지 벌써 1년입니다

정작 앞에서는 남자애들때문에 함부로 얘기도 못하는것들이 말이죠(저랑 친한 남자애들은 모두 다른반입니다.)

어제는 갑자기 교실 들어가니까 애들이 싸해지는데 사람이 민망할정도로 정적이 흐르더군요.

그렇게 계속 눈치보고 내가 다 한심해지더라고요.그러다가 감정 올라와서 눈물이나는데 걔넨 저한테 왜 우냐고 따지더라고요;;겉으로는 친구인척 뒤에선그렇게 진짜 어이가 없어서

쉬는시간에 남자애들이와서 쥬쥬와 바비에게 뭐라고 하는데 진짜 거기서 말렸거든요 미미도 화나서막 소리지르고 제가 다 달래고 보냈는데 그때 쥬쥬(얘가 안그런척 쩌는애임진짜;;)가와서 "콩순아..왜울어 니울면 나도 슬프잖아..왜우는지 얘기좀해봐 내가 다 해결해줄게"아 뭘까요 진짜;;

톡커님들 얘네 어떡할까요 이데로는 억울해죽겠는데 어쩔까요,,

그리고 이건 다른 얘긴데 이 두 여자애들이 화장품 훔치는데 상습범들이거든요 이거 경찰에 넘길까요 말까요..

 

톡커님들 얘네 어떡할까요 이데로는 억울해죽겠는데 어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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