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나 보고싶어하지도말고 이름도 부르지마
니가 니 여성편력 못이기고
그렇게 상처주고 떠났으면
걍 잘사귀던가
누가 니 불행을 바랬니?
차라리 잘사귀길바랬다
내가 니네 년놈들 욕은 하고 다녔어도
그런사람 내가 더 안만난게 다행이고, 차라리 그런사람들끼리 만나 지지고 볶고 이쁜사랑하라고 빌었다.
그런데 지금와서 그리워하는척 하지마
가증스럽다
니가 놓은 인연이야
니 스스로 책임져
끝까지 깔끔하지못하니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