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생긴대로 노는' 한지민
올 겨울에도 어김없이 명동에 나타났음...
이유는 바로 기아/질병/문맹의 위기에 놓인 아이들을 위한 모금 활동을 위해서...
올해로 벌써 9년째 이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한지민
일년에 두번씩 모금운동을 하는데 꼬박꼬박 참여함....
늘 즐겁고 밝은 얼굴로 거리 행진과 모금 운동에 참여를 하는 모습이
진짜 생긴대로 논다는 말을 하게 해...ㅜㅜ 천사 같아ㅠㅠㅠㅠ
심지어 올해도 왼손에만 장갑 낌.... 이 추위에 왜 오른손은 장갑 안 끼었나 하면
사람들과 맨손으로 악수를 하기 위해서....ㅜㅜ
늘 이 활동을 할때에는 오른손에 장갑을 끼지 않음...ㅜㅜ
하 진짜 평소 후기들이 한결 같이 좋은 데에는 이유가 있는 것 같음
사람 자체가 선해서 얼굴도 이렇게 선한 아름다움이 풍기는 것 같아
요즘 추위가 참 매서운데 항상 이맘때 꼭꼭 거리로 나오는 모습이
멋지고 존경스러울 지경이야
정말 언니는 천사가 아닐까ㅜㅠ
신이 이 언니에게 미모를 몰아준 건 진짜 하나도 시샘이 안 나....
성품까지 아름다워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