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곱게 차려입고 시상식에 축하 무대하러 가는 국악 소녀 송소희
시상식 가는 길이 설레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은 열여덟살 소녀임ㅋㅋㅋ
능력도 능력인데 어쩜 저리 동글동글 귀엽게 생겼는지
처음 봤을땐 국악도 잘하는 아이돌인 줄 알았어ㅋㅋ
한복도 늘 참 곱고 예쁜 걸로 잘 골라입는 것 같음ㅎㅎ
아휴 이쁘다~~
이렇게 한창 어린데 국악을 이어나가는 모습이 기특하고 예뻐
앞으로도 정진해서 정말 세계적인 명창이 되었으면 좋겠어
네ㅔ... 팬이예요.....<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