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귀여운데 능력치 짱인 국악소녀

라이엔 |2013.12.23 13:40
조회 292,335 |추천 611

한복 곱게 차려입고 시상식에 축하 무대하러 가는 국악 소녀 송소희

 

 

 

 

 

 

 

 

 

시상식 가는 길이 설레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은 열여덟살 소녀임ㅋㅋㅋ

 

 

 

 

 

 

 

 

 

 

능력도 능력인데 어쩜 저리 동글동글 귀엽게 생겼는지

처음 봤을땐 국악도 잘하는 아이돌인 줄 알았어ㅋㅋ

 

 

 

 

 

 

 

 

 

 

한복도 늘 참 곱고 예쁜 걸로 잘 골라입는 것 같음ㅎㅎ

 

 

 

 

 

 

 

 

 

 

아휴 이쁘다~~

이렇게 한창 어린데 국악을 이어나가는 모습이 기특하고 예뻐

 

 

 

 

 

 

 

 

 

 

 

앞으로도 정진해서 정말 세계적인 명창이 되었으면 좋겠어

 

 

 

 

 

 

 

 

 

 

네ㅔ... 팬이예요.....<3

 

 

추천수611
반대수68
베플내목에목캔디|2013.12.24 09:32
난 저렇게 한복 곱게 차려입고 있으면 그렇게 이쁠 수가 없더라 드레스보다 한복이 더 좋음 많이많이 입어라ㅋㅋㅋㅋㅋㅋ
베플케케|2013.12.24 09:02
얘는 정말 한복이 예쁘고 곱게 잘 어울리는듯!
베플|2013.12.25 17:00
얘 브이제이특공댄가 하여간 어디 무슨 그런 비슷한 프로그램 나와서 자긴 국악 지겹기도 하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트로트나 아이돌할거라고 지입으로 말하던데 명창은 무슨... 실력자체도 없는데 국악을 지가 연예인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생각하고 이용해먹어서 국악에 관심 많은 사람으로서 진짜 화남. 경기민요 빼면 지보다 이쁘고 노래 잘하는 아이돌들이 많아서 경쟁력 없으니까 차별화 수단으로 국악소녀 이미지 미는거 같은데.. 그럴거면 민요 연습을 열심히 해서 진짜 실력이라도 키우던가. 국악중 국악고도 아니고 심지어 예고도 아닌 일반고 다니면서. 그렇게 국악이 지겹고 싫으면 때려치고 다른 거 해도 되는데 굳이 싫다면서 붙잡고 있는 거 보니 참... 착잡하네요 국악계 현실이. 어쨌든 소리쪽에 뜻 없으면 자꾸 자기 홍보 수단, 마케팅수단으로 국악 이용해먹는 짓거리 좀 관둬주길. 그리고 애초에 얘의 민요 실력을 운운할수 조차 없는게 경기민요 노래 실력 평가는 긴잡가로 함. 그냥 우리가 흔히 듣는 그런 민요는 경기민요하시는 분들이 돈을 벌어야 하니까 어쩔 수 없이 좀 더 친숙하고 대중적인 그런 노래들 부르시는거지.. 그걸로는 실력 평가 자체를 할 수가 없음. 그냥 너무 기본이라. 그래서 전공한다 하고 뭐 제대로 국악공연같은거 하면 보통은 긴 잡가는 꼭 들어감. 근데 얘는 그렇게 공연 다니고 국악소녀니 명창이니 언플하면서 긴잡가 부르는 걸 본 적이 없음. 긴잡가 하나 못 부르는거만 봐도 그닥 얘 실력이 그리 좋진 않다는 소리.. 이런식으로 국악 이용해먹는거 진짜 별로다. 근데 이런 애한테 실력이 좋다느니.. 무슨 국악을 이어나갈 인재라느니 ㅋㅋㅋ 솔직히 말도 안되는 소리. 주변에 국악전공하는 사람들 있음 한 번 물어봐라. 쟤가 무슨 실력이 있고 무슨 인재인지 ㅋㅋㅋㅋ 에휴.. 진짜.. 답답.
찬반|2013.12.25 03:20 전체보기
목소리 듣기 싫던데 여긴 찬양 쩌네...알바 풀었냐?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