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팔이한테 뒤통수 맞은 이야기...
할부원금 이런이야기는 아니에요
지난10월 25일 아이폰 5S가 개통된 첫날이죠?!
그 전주에 봉천역 1번출구 앞에잇는 서원텔레콤, 강남블루골드인가 거기서 사전 예약을 신청했어요
그리고 2주뒤 개통하고 신 모델을 받고 기존의 아이폰4를 주면 현금으로 얼마 입금해준다고 해서
기계를 그냥 맡겼죠...이게 실수였어요
다음주월요일이면 입금된다는 그말이 ㅋㅋㅋㅋㅋㅋㅋ
다음주에 갓는데 안들어와
그다음주에도 안들어와서 매장을가
매주 방문햇어요
할때마다 이틀만 기다려주세요 ㅡㅡ
제가 언젠가 빡쳐서 화냇더니 입금하고 연락 드린다고 하더군요
근데 다음날 연락와서 하는소리가 아직도 안들어왔어요?? 이ㅈㄹ ㅋㅋㅋ
그 담주에 빡쳐서 매장가자마자 인사도 안하고 화부터 냈더니
죄송하다며 또 똑같은 패턴 ㅡㅡ
매장에서 안나가고 배째라는 식으로 있으니깐 명함 주시면 바로 내일 9시에 연락드릴게요
그러더군요
그말 마지막으로 믿자 싶어서 나왔더니
연락은 커녕ㅋㅋㅋㅋ 매장 가보니 매장은 평소보다 셔터 빨리 내려있어
전화는 수신거부해놔 문자 카톡 다쌩까 ㅋㅋㅋㅋㅋㅋ
저처럼 ㅄ 처럼 당하지마세요 성실하게 폰파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