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촬영장에서 포착된 키아누 리브스
쉬는 동안엔 노숙자 돋는 행색으로 돌아다녀 팬들에게 불안감을 주다가도
소위 '입금만 되면' 다시 멀끔해지는 걸로 유명한 배우답게 다시 돌아왔음
이마도 많이 훤해지고 살도 덜 빠져 보이지만
그래도 이게 어디임...ㅜㅜ
역시 영화 촬영할때가 되니 서서히 예전의 잘생긴 얼굴로 돌아오고 있어
모태 미남 돋는 키아누 리브스의 리즈 시절
이렇게 잘생긴 얼굴을 영화할때만 쓰는 남자........
쉬는 동안에는 이발이나 면도도 일체 안 함
배우들이 쉬는 동안엔 무슨 배역 올 지 몰라 다들 이발 면도 잘 안 한다고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그냥 무슨 역할 올 지 몰라서 안 하는 것보다
아예 자신과 세상을 단절시켜 버리는 거 같음
정말 충격적이었던 얼마전의 사진.....
이만큼이라도 돌아와준 게 어디임..........
다만 한떄는 불사조 아니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쉬는 동안에 행색 초라해도
꾸미기만 하면 늘 한결 같은 미모와 젊음을 유지하던 사람이었었는데
이제 세월까지는 어쩔 수 없어 보여서 그게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