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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스타일! 마침표를 찍고 집을 나서게 하는 아이템 _ monk strap shoes

아이마그넷 |2013.12.23 15:53
조회 72 |추천 0

최근 많은 남성들이 클래식한 스타일을 찾고 있다.

거기에 발맞쳐 많은 브랜드들이 클래식한 아이템들을 출시하고 있으며, 신발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왜냐면 오늘의 스타일에 마침표를 찍어줄 수 있는 잇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옷을 주섬주섬 입고 양말을 신고 마지막으로 집을 나서기 전 신발을 고른다.

 신발은 항상 마지막에 선택되는 아이템이지만 어떻게 보면 오늘의 스타일에 마침표를 찍어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신발 하나가 오늘의 스타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하나의 운동화를 계속 돌려신기 때문이다.

어리석은 남성들에게 아이템 하나를 제안한다.

 

 

 

'오랜 세월을 거쳐 진화한 신발'

갑피 부분에 버클과 벨트가 달린 구두로, 몽크라는 것은 유럽의 수도승을 말한다.

남자의 슈즈 구색에 빠질 수 없는 게 있다. 수도승들의 신발에서 착안한 몽크 스트랩이 그것이다. 대수도원에서 발달된 것이 바로 이 신발인 것이다. 수도사들이 신는 신발의 "STRAP" 끈에서 착안하여 끈이 없는 신발을 고안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바로 MONK-수도사, 수도승 의 STRAP - 끈 이다. 

 

 

 

 

 

 

'중년의 기품과 스타일'

구두는 중년 신사의 품격을 살릴 수 있는 기본적인 아이템이다.

 선택에 소홀하기 쉽지만 어떤 구두를 선택하는지에 따라 스타일이 확연하게 달라질 수 있어서 ‘스타일의 마침표’라고도 불린다.

여러 구두 중에서도 난 유독 눈에 들어오는 것이 바로 뭉크 스트랩이다.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 그리고 최근에는 스타일리쉬한 느낌까지 주고 있다.

중년의 경우도 뭉크 스트랩은 정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당신의 발끝, 스타일의 완성'

끈대신 버클로 발등을 장식한 구두이다. 정장수트에 슈즈다.

물론 캐주얼하게 입은 스타일에도 잘 어울린다. 정장의 경우는 너무 업무적인 분위기에서 벗어나 정장이면서 약간의 캐주얼함을 더해줘서 스타일리쉬하다는 말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본 사진에는 스웨이드 제질의 몽크 스트랩으로 부드러운 느낌과 따뜻한 느낌을 선사하고 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그닥 많지는 않지만 앞으로는 늘어날 것이다.

 

 

 

 

 

 

 

 

 

'호사스러운 클래식 디테일'

오랜 역사를 지닌 몽크 슈즈는 캐주얼한 외곽 때문에

국내에서는 클래식 슈즈로 주목받은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는다.

레이스업보다는 경쾌하고 로퍼보다는 클래식한 것이 몽크 슈즈의 매력이랄까?

최근에는 싱글보다는 더블스트랩의 화려한 스타일이 인기다. 여기에 스트레이트나 윙팁을 더하고 메달리온 펀칭까지 장식하면 특별한 날에 고이 신어야 할 몽크 스트랩 슈즈가 된다.

 

 

 

 

 

 

 

 

 

 

'감칠맛 나는 브라운 컬러'

클래식 슈즈를 많이 접해본 사람들은 몽크 슈즈만큼은 블랙보다 브라운 컬러를 많이 찾는다.

 몽크 슈즈 자체를 포인트로 하고 싶은 선택이지만

다른 컬러보다 브라운 몽크 슈즈는 양말을 신지 않아도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또한 적정 농도의 브라운 컬러는 같은 브라운 계열뿐만 아니라

네이비부터 모노톤의 팬츠에 잘 어울리는 전천후 스타일이다.

 

 

 

 

 

 

 

 

 

'가장 도시적인 해답'

특별한 날에만 꺼내 신어야 할것 같은 몽크 스트랩 슈즈이지만

끈을 묶는 불편함이 없어 오히려 실용적인 데이 슈즈로 신을 수 있다.

그러나 전체적인 컬러는 어둡고 심플한 디자인을 고르는 것이 유리하다.

비즈니스맨이나 슈트를 입고 일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레이스업 타입의 슈즈를 선책하지만

 이것 하나만 바꾸어도 당신의 인상을 활동적이고 경쾌하게 바꿀 수 있다.

이처럼 신발이 주는 이미지는 매우 다양하다.

 

 

 

 

 

 

 

 

 

 

'어떤 스타일에도 매치'

어떤 옷에도 매치하기 쉬운 아이템이다. 평상복에도 잘 어울리고

 세미 정장, 케주얼, 정장 등 많은 스타일에 활동성을 부여할 수 있다.

사진에서 보여주 듯이 노란색 바지에 검정색의 몽크 스트랩은 센스있게 보이면서 꾸미지 않은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주고 있다. 거기에 셔츠를 매치하고 전문가적인 느낌도 줄 수 있다.

 

 

 

 

 

 

 

 

 

'편리함도 입었다'

몽크의 경우 신고 벗기 편한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신고 다니기 편하다.

수도승을 생각해 보다 편안함이 느껴지지 않는가? 그 편안함이 몽크 스트랩에 그대로 전해졌다고 생각이 든다. 하나 정도 있으면 좋은 아이템으로 두루두루 쓰일 수 있을 것 같다.

 

 

 

 

 

 

 

 

 

'색과 스타일 모두를 챙겨야 한다'

몽크 스트랩의 경우 많은 경우의 수가 등장하게 되었다.

어떤 형태, 색 등 많은 부분에서 다양하다. 그래서 이제는 고민에 빠져들어야 될 것이다.

어떤 신발이 어울리는지 내 스타일은 무엇인지 말이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은 당신의 모든 팬츠에 어울리는 장점이 있다는 사실이다.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을 찾아 신어보도록 하자.

 

 

 

 

 

 

 

 

 

 '다양한 스타일을 보자'

재질이 다양해지고 뭉크의 갯수도 다양하다. 하나가 있고 두개가 있는 것이 있다.

 어느 것을 선택하든 뭉크 스트랩은 당신을 스타일리쉬하게 만들어 준다.

앞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겠다. 보고 판단은 당신이 하라. 

그리고 매장으로 가서 자신의 스타일을 찾아보자.

 

 

 

 

 

 

 

 

'과감한 스타일의 몽크 스트랩'

반짝이는 뭉크 스트랩은 어떤가? 좀 튀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얼핏 마틴이 생각나기도 한다.

 

 

 

 

 

 

 

 

 

'Tod’s +Monk Strap Shoes'

더하고 껴입는 것이 많아지는 계절이다. 그래서 구석구석 재미있는 조합이 돋보이고 특히 양말과 구두의 조합은 차림새에 멋스러운 마무리를 지어준다.

톤 다운된 색감의 옷이 주를 이루는 겨울에 블랙 슈즈는 활용도가 높다.

단순한 형태도 좋지만 토즈의 몽크 스트랩 슈즈 처럼 포인트가 되어주는 디테일이 있으면 더욱 좋다. 사진처럼 크림색 양말과 매치하면 심심한 블랙의 생동감 있는 존재감이 살아난다.

 

 

 

 

 

 

 

 

'Gucci +Double Monk Strap'

Gucci +Double Monk Strap 입추가 지났다. 가을이 오면 익는 것은 벼만이 아니다.

모든 것이 풍요로워지고 깊은 정서는 사계절 중 가장 성숙한 상태로 익어간다.

지난봄, 여름의 치기롭고 풋풋했던 아이템들이 뜨거운 햇살 아래 저마다 빛을 뽐냈다면

다가오는 가을을 대변할 아이템들은 새로운 햇살과 바람 곁에서 성숙한 조화를 이야기한다.

여기 더 한층 깊어진 가을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은 구찌의 더블 몽크 스트랩 슈즈 또한 그러하다. 구찌의 이 슈즈는 불필요한 욕심이 없다. 말하고자 하는 것이 확고하다.

마치 가을 중턱에 서 있는 신념 깊은 남성의 정직한 눈빛을 닮은 듯하다.

 

 

 

 

 

 

 

 

 

 

 

 '클래식한 스타일의 마침표'

몽크 스트랩은 클래식한 스타일에 마침표를 찍어 줄 아이템이다.

 이 아이템 하나로 당신의 옷과 양말 등 많은 아이템들이 클래식하게 보이게 하면서

트렌디한 피플로 당신을 인지하게 될 것이다.

스타일리쉬한 피플이 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나하나의 아이템에 관심을 가지고 보면 지금 현실에서는 가능하다.

수 많은 아이템들이 당신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으며,

아이템을 잘 알고 선택을 하면 당신은 누가 뭐래도 트랜디한 피플로 거듭날 것이다.

 

 

 

 

 

 

 

원본스토리:http://www.imagnet.com/story/detail/9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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