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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인연...봉사활동!!

꽃부채 |2013.12.23 21:12
조회 42 |추천 1

우리들에게 네팔하면...히말라야죠 ㅎㅎ

저도 네팔하면 히말라야 밖에 몰랐는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인연이 되면서 네팔에 대해 하나하나 알게 되었네요.

 

네팔이라는 나라는 경제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지만

행복지수가 세계에서 최고 수준의 나라라고 합니다.

 

이런 네팔이라는 나라에 행복을 더하기 위해

2008년 특별한 선물을 가지고 슈리 바스바리 공립학교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찾아가면서 네팔과의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슈리 바스바리 공립학교는

1~5학년 초등과정 학생들과 6~10학년 중등과정

학생 750여 명이 다니며 꿈을 키우는 곳이랍니다.

 

이 학교 아이들은 대부분 형편이 어려워서

책가방 대신 큰 비닐에 책과 학용품을 넣어다닌다고 합니다.

 

그래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에서는

가장 어린 1학년부터 10학년까지 골고루 책가방을 하나씩 선물했다고 합니다.

 

 

새책가방을 받고 아이들은 "이런 선물은 처음"이라고 즐거워했다고 합니다.

 

변변한 운동장도 없고 한국의 수십 년 전 모습처럼

콩나물시루 교실의 낡은 철제 책걸상이 전부이지만

 학구열과 순수한 기쁨,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의 진지한 눈빛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이사진들과 현지 회원들은

네팔의 미래를 볼 수 있었답니다.

 

이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와 네팔의 인연은 계속 이어져

네팔에도서 봉사활동이 꾸준히 이루어지다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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