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막내조카와
내사랑 에바를 데리고
마실다녀오다
막내조카가 졸립다고해서
누워서자라했는데
누워서 잠이들었더라구요
한참을 운전하고 가다
내사랑 에바는 뭐하고
막내조카는 잘자나 뒤돌아봤는데...
내사랑 에바가 막내조카 얼굴위에
엉덩이를
똬 악 대고 자고 있더라구요
언니랑 빵터지고
언니는 길이길이 남을 사진이라며
사진 찍어대고ㅎ
저러다
내사랑 에바가 방귀라도꼈음ㅜㅜ
미안해
막내조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