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가 커지고 돈이 몰리기 시작하면 당연한 수순인지는 모르겠지만, 페이스북의 활동 내역이 돈이되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 아이엠데이에서도 과거 트위터 팔로워 장사에 대한 부정적인 글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 페이스북도 좋아요 기능을 이용한 가짜 마케팅이 활성화 중이다.
페이스북도 지하 경제가 양성화 되는 중으로 볼 수 있다. 트위터에서는 트위터 팔로우가 영향력 확장의 도구로 활용되며 지하 경제를 이루고 있다. 한국에서도 국정원이 이런 서비스를 이용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규모가 트위터 전체 매출의 30% 육박 할지 모른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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