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하는 한예슬
언제부턴가 메이크업이며 스타일들이 완전 쎄게 변했다고 생각했는데
공교롭게도 그 시기에 YG 소속의 래퍼이자 프로듀서인 테디와 사귄다는 뉴스가....
어느 정도 남자친구의 영향이 있다고 보여지는 스타일로 변했어
보통의 여배우들은 잘 입지 않는 스타일로 중무장한 채 공항에 옴
단독으로만 입어도 파격적이지 그지 없는
빨간 가죽바지와 모피 코트의 앙상블
공항에 오면서도 저렇게 강렬한 스모키는 잊지 않는 모습도 인상적이야
사람 스타일 자체가 송두리째 바뀐 듯
원래 공항에 올때는 아무리 풀세팅을 해도 여성미 넘치는 쪽으로 세팅했던 한예슬
평소복장도 이렇게 일반 차도녀틱한 풍이 가득했었는데
화장도 늘 옅게 해서 뚜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잘 살게 표현하는 것도 포인트였는데
진짜 달라져도 너무 달라진 한예슬의 스타일
이것이 바로 사랑의 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