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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가죽 바지 입은 한예슬 공항 패션

릴리케 |2013.12.24 13:09
조회 294,513 |추천 143

출국하는 한예슬

언제부턴가 메이크업이며 스타일들이 완전 쎄게 변했다고 생각했는데

공교롭게도 그 시기에 YG 소속의 래퍼이자 프로듀서인 테디와 사귄다는 뉴스가....

어느 정도 남자친구의 영향이 있다고 보여지는 스타일로 변했어

 

 

 

 

 

 

 

 

 

보통의 여배우들은 잘 입지 않는 스타일로 중무장한 채 공항에 옴

 

 

 

 

 

 

 

 

 

 

단독으로만 입어도 파격적이지 그지 없는

빨간 가죽바지와 모피 코트의 앙상블

 

 

 

 

 

 

 

 

 

 

공항에 오면서도 저렇게 강렬한 스모키는 잊지 않는 모습도 인상적이야

 

 

 

 

 

 

 

 

 

 

사람 스타일 자체가 송두리째 바뀐 듯

 

 

 

 

 

 

 

 

 

 

원래 공항에 올때는 아무리 풀세팅을 해도 여성미 넘치는 쪽으로 세팅했던 한예슬

 

 

 

 

 

 

 

 

 

 

평소복장도 이렇게 일반 차도녀틱한 풍이 가득했었는데

 

 

 

 

 

 

 

 

 

화장도 늘 옅게 해서 뚜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잘 살게 표현하는 것도 포인트였는데

 

 

 

 

 

 

 

 

 

 

진짜 달라져도 너무 달라진 한예슬의 스타일

 

 

 

 

 

 

 

 

 

 

이것이 바로 사랑의 힘인가?

 

 

추천수143
반대수54
베플짱나|2013.12.26 08:46
한번 저리 입은거다;; 오바도 참;;
베플ㅋㅋ|2013.12.26 09:32
근데 어떤스타일이든 다 예쁨;;;;
베플me2|2013.12.26 09:58
뭘해도 정말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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