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무도 쓸친소 특집에 써니가 출연해줬음!
대체 써니가 왜?.....하는 의문이 들긴 했으나 어쨌든 본방사수>.<
솔직히 안 외울거같지만..
이런 예쁜사람도 쓸쓸할 수 있다는 위로가 됬음 ㅎㅎㅎ
써니 특유의 귀요미 매력 덕분에
진짜 쓸쓸한 삼촌들은 기분업! 덩실덩실~~
근데 최강 귀요미 고창석님과 동물잠옷 컨셉이 겹쳤네ㅎㅎㅎ
잠옷까지 젤 사랑스러우면 어쩌자는거..
근데 써니 왠지 홈웨어에
은근 욕심있을 거 같음!
공항패션때마다 항상 들고 다니는
저 목베개 때부터 알아봤음ㅎㅎ
가장 최근 공항패션에서도 스터드 장식 데님과
실버컬러 컨버스로 록시크한 감성이 묻어나는데
목베개만은 큐트함을 놓치지 않았음!
근데 써니는 흰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귀엽지…
뭘해도 사랑스러울수있음이 너무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