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추성훈과 함께 시상식에 와서 화제가 되었던 아내, 야노 시호
일본에서 알아주는 모델답게 바지 정장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셨음
나에게는 그저 추성훈의 와이프이자 사랑이 엄마라는 이미지가 전부였는데
문득 궁금해져서 인지도를 알아보니 상상 초월하는 일본의 탑스타라고 함..ㄷㄷ
데뷔도 1994년도에 했다던데 내년이면 벌써 활동을 20년째 하는 스타라고...
전성기 시절에는 모르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고
그냥 탑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라이벌이 없었다는 야노 시호
지금 봐도 정말 매력이 넘쳐....
결혼을 하고 나이를 먹은 지금도 우리나라로 치면 전지현 급 인지도라고 하는데
말 다 했지ㅠㅠ
그래서 추성훈이 사랑이랑 예능 찍는 것도
야노 시호의 사생활이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거라 시호네 소속사에서 반대했다고 하는데
예능 제작진이 추성훈을 위한 일이라고 하니까 자기가 나서서 소속사를 설득시켰다고 함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이를 낳고 정말 알콩달콩 행복해 보이는 두사람
추성훈과 함께 한국 시상식에 저번에도 왔었음ㅎㅎ
자기도 잘 나가는 탑스타인데 내조도 잘 하고 성격도 쿨하고 좋아 보여
지금 일본에 살기 때문에 일본말을 훨씬 잘하는 사랑이가 한국말도 잘했으면 좋겠다며
한국어 교육도 시키는 것 같던데.... 진짜 괜찮은 사람 같음
외모만큼이나 성격도 매력적인 것 같은 야노 시호
사랑이 보려고 보는 예능에서 점점 시호한테 빠짐ㅋㅋㅋ
정말 사랑스러운 모녀지간이다ㅠㅠ
이 가족 정말 영원히 행복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