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이 먹을수록 아름다워지는 것 같은 중견배우

누투리 |2013.12.24 15:52
조회 90,074 |추천 118

 

벌써 불혹을 훌쩍 넘긴 오연수

사람이 마흔살 넘으면 그때부턴 살아오며 쌓인 인품이 얼굴에 드러난다고 하는데

오연수는 마흔 지나면서 더 아름다워진 것 같음

 

 

 

 

 

 

 

 

 

 

지난번에 어디서 보기에 실제로 스트레스 지수가 0에 수렴할 정도로

사서 걱정 안 하는 낙천적인 성격이라고 하던데

그래서인지 표정이 늘 편안하고 인상도 좋아 보여

 

 

 

 

 

 

 

 

 

 

요즘 스타일의 뾰족한 턱이 아닌 약간의 각이 있는 얼굴형이라

진짜 귀티 나고 더 멋짐

 

 

 

 

 

 

 

 

 

 

몸매 관리도 여전히 열심히 하는게 바로바로 이렇게 티가 나

 

 

 

 

 

 

 

 

 

 

진짜 멋진 중년 여성의 느낌이 확 들어

 

 

 

 

 

 

 

 

 

 

알아주는 모태 미녀, 졸업 사진 레전설답게 아름답기로 유명한 이 미모를

 

 

 

 

 

 

 

 

 

 

지금까지 이리 자연스럽게 잘 유지하는 모습이 정말 부럽고 멋져

앞으로도 계속 아름답게 나이 들어가실 것 같아

 

추천수118
반대수6
베플아하|2013.12.26 09:01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
베플dumir|2013.12.26 09:36
저런게 자연 미인임 ! 성형해놓고 자연미인인것처럼 인터뷰하고 다니는 애들 좀 ... 부끄러운줄 알아야함 ! 오연수 김희애 전지현 성유리 김민정 이런애들 얼굴이 자연임
베플설레임|2013.12.26 13:03
갑...진심부잣집사모님같음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