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불혹을 훌쩍 넘긴 오연수
사람이 마흔살 넘으면 그때부턴 살아오며 쌓인 인품이 얼굴에 드러난다고 하는데
오연수는 마흔 지나면서 더 아름다워진 것 같음
지난번에 어디서 보기에 실제로 스트레스 지수가 0에 수렴할 정도로
사서 걱정 안 하는 낙천적인 성격이라고 하던데
그래서인지 표정이 늘 편안하고 인상도 좋아 보여
요즘 스타일의 뾰족한 턱이 아닌 약간의 각이 있는 얼굴형이라
진짜 귀티 나고 더 멋짐
몸매 관리도 여전히 열심히 하는게 바로바로 이렇게 티가 나
진짜 멋진 중년 여성의 느낌이 확 들어
알아주는 모태 미녀, 졸업 사진 레전설답게 아름답기로 유명한 이 미모를
지금까지 이리 자연스럽게 잘 유지하는 모습이 정말 부럽고 멋져
앞으로도 계속 아름답게 나이 들어가실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