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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

두둠칫 |2013.12.25 01:08
조회 10,212 |추천 9


우리가족이 친가나 외가 두쪽다 무당쪽관련된일을 하신분이 계셔

그리고 친가쪽에서는 누구한명 신을받아야된댓나?그랫는데 아직 아무도 안받았어 진짜 받아야되는건지는모르겠지만

근데 내가 좀 이상한거같음..

초등학교때 처음가위를 눌려봤는데 그냥 몸만 안움직이고 말았음 근데 중학생되고서는 가위눌릴때 이상한음악소리?도 들리고 누군가 내손 잡고 누르는 느낌도 들고


내가 키우던고양이가 죽엇는데 가위눌리고 내 가슴과 목사이에 앉아잇는느낌도들때있음

그리고 일어나있을때 가끔 헛것도 보고그러는데
거실에서 자다가 잠깐 깼는데 싱크대위에서 뭔가 뛰어내리는걸봤음 근데 그러고 자버려서 내가 본게 확실한지는 모름

그리고 이건 고등학생되고나서인데화장실에서 양치하다가 침대소리 삐걱대고 발자국소리들리고나서

동생이 거실이나 아님 안방으로 뛰어가는걸 분명 옆으로 봤는데 나가보니깐 아무도없고 동생은 침대에서 자고있고....


근데 헛거본 두번다 정확히 딱 본게아니라서
내가 본게 확실한지는 모름

그리고 이것도 확실한지는모르는데
내가 요번에 정말 자살하고싶었을때가 있었는데
침대에 옆으로 누워서 이불로 왼쪽 귀 반정도 가리고
속마음으로도 그러고 혼잣말로도
자살하고싶다자살하고싶다자살하고싶다

계속 이러고있었는데 이불로 반정도 가린 귀쪽에서 귓속말하듯 좀세게? '해' 라는소리가들렸음

그리고 좀 지나서 가위를 또눌렷는데 이건 가족들한테도 못말한건데 그때 왼쪽귀에서 종소리가 들렸던거같음


그리고 분명 이글을쓸때는 그저께였는데 삼일전이되버린..

내가 가위를 연속으로 눌릴때가 있는데 삼일전이 그랬음

진짜 계속 잘때마다 눌리길래 좀 깨있다가 자야겠다고 생각해서 그 처음소리들렸을때처럼 옆으로누워서 눈감고있엇는데

이번엔 왼쪽이아니라 베게에 붙어있는 오른쪽 귀에서 쯧쯧 소리가 진짜 이번엔 정말 정확하게 딱들렸음

그렇게 들리고나니깐 엄청 예민해짐...그저께 아침되서 머리감아야되는데 그것도 무서운거...ㅠ그래서 그냥 거울보고 머리 떡졌는지 보다가 화장실문을 열어놨는데 그림자가 슥 보이길래 언닌줄알고 나왓는데 아무도없음

그리고 학교끝나고 너무 졸린데 그전에 폭풍흡입해서 살찔까봐 이층침대에기대고 일층침대에서 앉아서 자는데 일층침대의 그막아져있는?


위에 그림처럼 저렇게 있었는데 그사이 에서 내 왼쪽 골반을 아무도없는데 뭔가 확 찌르듯 건듬 그래서 진짜 발작일으키면서 으어어하면서 일어나서 뒤에돌아봣는데 아무도없음 방에 나혼자...

이러고 나니깐 더 예민해져서 방에도 잘 못들어가고 낮잠을 못자겠음

근데 어제는 심각하게졸려서 또 먹고난뒤라 살찔꺼같아 눕지는못하고 차마 무서워서 벽에는못기대고

이층침대에서 짐볼에 기대 잠이들었는데 꿈으로 내가 일층침대에누워있고 언니가 나한테 왓는데 내가 꿈에서 뭔가를 깨닫고?아마 언니가 아니라는걸 깨달은듯ㅇㅇ

또 놀래서 이상한소리지르면서 일어남 진짜 정신질환걸릴거같음 정신병원을 가봐야되나ㅠㅠㅠㅠㅠ미치겠음

그리고 예전부터 가끔씩 방에 있을때 추웠음
그리고 누군가 골반건드릴때도 엄청추워서 패딩입고있엇을때임...근데 패딩안으로 골반건드림

방이 이상한건지 내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음


아 스트레스..
추천수9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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