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북서부 칠레 국경지대에 위치한 해발 6700m부근에서 발견된 잉카 얼음 소녀
과학자말에 따르면 약 500년전 15세의 나이에 제물로 바쳐진 것이라고 추측한다.
함께 발견된 두 구의 미이라는 6세 소녀 7세 소년으로 보인다고 한다.
아르헨티나 북서부 칠레 국경지대에 위치한 해발 6700m부근에서 발견된 잉카 얼음 소녀
과학자말에 따르면 약 500년전 15세의 나이에 제물로 바쳐진 것이라고 추측한다.
함께 발견된 두 구의 미이라는 6세 소녀 7세 소년으로 보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