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게임이 국내에 정발될 무렵에는 만화에 대한 심의가 아직 강력했던 시기였다.
그래서 당시 교복입은 미성년자의 키스신은 여지없이 잘려나갔다. 왼쪽은 일본원판인데
남자주인공과 여주인공의 키스신이 표현된 반면 오른쪽의 국내 정발본은 남성이 잘려나갔다.
그러다보니 여주인공의 표정이 야인시대의 심영의 표정과 유사하다. "내... 내가 고녀라니...."
환상게임이 국내에 정발될 무렵에는 만화에 대한 심의가 아직 강력했던 시기였다.
그래서 당시 교복입은 미성년자의 키스신은 여지없이 잘려나갔다. 왼쪽은 일본원판인데
남자주인공과 여주인공의 키스신이 표현된 반면 오른쪽의 국내 정발본은 남성이 잘려나갔다.
그러다보니 여주인공의 표정이 야인시대의 심영의 표정과 유사하다. "내... 내가 고녀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