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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우익 만화가들의 적반하장 발언들.jpg

콜로라도 |2013.12.25 19:03
조회 9,433 |추천 39

 한국이 생기기 40년 전부터 있던 (일본의) 군대인데 나치랑 같은 수준으로 취급하는 건 난폭한 생각인 것 같다 일본에 통치당한 덕분에 인구와 수명도 2배로 늘어난 조선인들인데 민족정화를 당한 유대인과 비슷하다고는 생각할 수 없다. 그런 식의 분류가 오해와 차별을 만드는 것이다" =진격의 거인 작가 이사야마 하지메

 

 

 

 안녕 절망선생 작가- 쿠메타 코지-

 

 

블리치 작가 -쿠보 타이토- (이건 한국인 남편이 보X남인듯... )

 

1. 호리코시 지로는 당시 전쟁참여 요구를 많이 받았지만, 이에 대항하면서 꿈을 이뤄 온 사람이다. 그 시대를 살았기 때문에 무조건 죄를 안고 가야 된다고 말할 수는 없다. 나의 아버지도 전쟁에 가담했지만 좋은 아버지였다. 전쟁으로 힘든 시기를 살았던 만큼, 그들은 그들만의 살아가는 방식이 있었을 것이다. 그 점에서 시대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는 중요한 문제인 것 같다. 그들이 시대의 그림자를 업고 가는 건 숙명이지만, 무조건 그들을 나쁘게만 볼 수 없는 이유다.”

 

2.제로센에 대해서 말하자면, 실제로 가미카제 특공대에 사용된 제로센은 구식이었기 때문에 당시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거듭 말하지만 그 시대를 살았기 때문에 무조건 죄를 안고 살아야 되는 건 너무 잔인한 일이다.”

 

-바람이 분다를 연출한 미야자키 하야오

 

 

두번다시 가보고 싶지 않은 곳입니다... 학원 엘리스 작가 -타치바나 히구치-

 

 "거짓말로 점철된 한국인 위안부 만화를 방치할 수 없다 . 그녀들은 대가를 받고 몸을 판 창X들이었다. 지금도 일본에는 그런 한국여자들이 많다. 한국의 거짓주장은 일본인을 모욕하는 것이다.  일본도 위안부 문제의 진실을 다룬 만화를 제작해 페스티벌에 출품한다. 한국에 배로 갚아준다는 취지에서 100편의 작품을 모아 맞서자 -소년탐정 김전일 -사토 후미야(그림담당)

추천수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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