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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우익들이 아주 싫어하는 만화 BEST5

콜로라도 |2013.12.25 19:41
조회 132,925 |추천 846

1. 맛의달인

 

 

 맛의달인 -강제징용당한 한국노인을 만나다 편


-한국의 문화소개 및 한국역사에대해 비교적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으며, 재일한국인에 대한 차별자 비판과 일본은 사죄하지 않았다며 사과해야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천황가가 백제핏줄인것까지 공개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비록 WBC 사건으로 인해 한국대표팀에 대한 비판을 한 바 있지만 그래도 일본우익들한테 살해협박받고 호주로 피신하였다.

2. 용


-안중근에 대한 고평가(테러리스트가 아닌 그 나라의 애국자 라고 평가), 주인공은 재일 한국인촌에서 차별받던 한국소년과 친구가되고 한국인 소년에게 일본의 죄를 사과한다며 석고대죄한다.

재일조선인을 강간한 일본인을 잡아다가 경찰에 넘기고 한국소년이 일본순사에게 잡혀가서 독립운동혐의로 사형당하기전에 목숨걸고 탈출시켜준다. 탈출한 소년은 백두산에서 독립군이 되어서 후일 주인공을 구출해준다 역사고증이 매우 철저하며 자국의문화에 대한 자부심이 많은 만화이지만 앞선 언급등으로 인해  우익들 사이에선 매국노로 몰리고 있다.
3.맨발의 겐

 

 

 

-전쟁에 책임지지 않는 천황을 "천황놈"이라고 비판하였고, 거기에 좀비처럼 휘둘린 일본 국민들과 그걸 조종한 일본의 지도층을 비판하였다. 또한 전쟁중 일본군의 민간인 학살과 폭행 강X(임산부 X가르기등)을 적나라하게 보여줘 일본우익들이 열람금지신청까지 하였다(표면적인 이유는 너무 잔인한 묘사때문) 이에 반해  한국인 가게 주인은 주인공을 항상 도와주며 일본인들에게 차별받고있다. 또한 원폭피해 한국인들은 병원에서 받아주지도 않으며 그 외에도 차별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그려져 있다. 특이한 그림체와 만화내용 때문에 니코동 우익들에게 합성필수요소로 조롱당하고 있다.


  4.데스노트

 

2CH에서 라이토가 엘리트 우익이고 L이 일본의 소수 좌익이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온갖 억측들이 난무하였으며 심지어 미사가 천황을 상징한다는 소리까지 나와 반일만화로 평가받는다.

5.강철의 연금술사

 

소수민족얘기와 그들을 이용한 인체실험이 나오면서  2CH 넷우익들 사이에선 정부가 일본을 상징하는게 아니냐고 공격했다. 이것을 본 국내 네티즌들은 도둑이 제발저리는 피해망상증이 볼만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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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846
반대수3
베플|2013.12.25 23:07
와 저런만화를 만든 작가도 대단하다. 일본우익이 정신병자가 많아서 살해협박도한다는데..어쨌든 저런 만화책들이 많아져서 많은일본인들이 역사를 제대로 알았으면 좋겠네요~!
베플호갱공호ㅏ국|2013.12.25 22:54
이런걸 추천해야지
베플ㄴ냥냥|2013.12.26 04:40
강철의 연금술사는 명작인것 같음.. 작품성이 있달까... 플롯도 굉장히 치밀하게 짜여진것 같고 아무튼 엄청난 수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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