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때문에 하루하루가 불가마에 들어간기분이다
정말 죽을만큼 소중히생각햇는데
벌레새.끼도 내처럼 밟히진않겟다
이렇게 꿈틀대고 난리치는데도
넌 죄의식하나없냐 그렇게쳐잘낫냐고
차라리 약속하지말지
지키지못할약속 쳐하면서 뭔 진심이엿다고?
혼자하는사랑이 진심이였냐?
내가우울증으로 고생한다고 넌다르면좋겠다
그리말해도 결국 설레임에속아 날쳐버리는구나
개구락지같은년아 니가얼마나 쳐잘난맛에
이리저리 지내면서 행복하게지낼지
그행복속에 얼마나 상처를 받을지 지켜볼게
독기품고 저주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