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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개같은년아

에후 |2013.12.25 20:04
조회 82,559 |추천 186
너때문에 하루하루가 불가마에 들어간기분이다
정말 죽을만큼 소중히생각햇는데

벌레새.끼도 내처럼 밟히진않겟다
이렇게 꿈틀대고 난리치는데도
넌 죄의식하나없냐 그렇게쳐잘낫냐고
차라리 약속하지말지
지키지못할약속 쳐하면서 뭔 진심이엿다고?
혼자하는사랑이 진심이였냐?

내가우울증으로 고생한다고 넌다르면좋겠다
그리말해도 결국 설레임에속아 날쳐버리는구나
개구락지같은년아 니가얼마나 쳐잘난맛에
이리저리 지내면서 행복하게지낼지
그행복속에 얼마나 상처를 받을지 지켜볼게
독기품고 저주하마
추천수186
반대수30
베플ㅇㅇㅇㅇㅇ|2013.12.26 14:19
누가 너를 모욕하더라도 앙갚음하려들지 말라. 강가에 앉아있노라면 머지않아 그의 시체가 떠내려가는것을 보게 되리라.
베플빌어먹을|2013.12.25 20:40
나도 이 글보니까 뭔가 욱하다.. 내가 왜 이렇게 자존심 짓밟히며 메달려도 돌아오는건 차가움뿐인데.. 화가난다..나도 저주 하고 싶다.. 행복하지 말고 불행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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