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심리>
같은 표현, 다른 느낌
1. 지나가다 마주쳤는데 머리 '톡'치면서 갈 때
짝남일때: 둑흔둑흔ㄲㄲㄲ설렘ㅋ나도 모르게 다음에 마주칠 때도 그럴까 기대함
찝쩍남일때: 아 짲응ㅡㅡ왜 머리치고 난리임 하며 머리 정리
2. 나 아픈데 학교에서는 아무말 없다가 집가니까 " 야 너 아픈데는 좀 괜찮냐ㅋㅋㅋ" 문자올 때
짝남: ㅋㅋㅋㅋㅋㅋㅋ쿸쿸ㅋㅋ혼자웃다가 " 아니ㅋㅋ쿠ㅜㅜ아직 좀 아픔ㅜ" 문자 보냄ㄲㄲ
이미 다나은 기분^.^
찝쩍남: 문자 본 순간 아..ㅡ하며 " ㅇㅇ괜찮음ㅋㅋ" 얼른 대충대충 보내고 할일ㄱㄱ
3. 얘기하면서 장난치고 있는데 웃으면서 내 머리 쓱쓱 쓰다듬을 때
짝남: 웃으면서 " 아 하지말라고ㅋㅋㅋ머리 망가진다고ㅋㅋ쿠"
찝쩍남: 정색으로 " 아 그만쫌 해" 하거나 무표정으로 가만히 있음 그러든가 말든가ㅋ
아아아아 훨씬 더 많은거 같은데 지금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여러분 댓글에 써쥬세욯ㅎㅎㅎㅎㅎ![]()
메리솔로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