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7살 학생입니다.
맞춤법 이해해주세요.
+가입비도 우리가 내는걸로 해놨네요ㅋㅋㅋㅋㄱㅋㅋ
약 한달전?아니 한달도 안됐네요 12월 1일에 엄마랑 핸드폰가게를 둘러보다 핸드폰을 바꾸게 됐어요.
전핸드폰이 베가1이었는데 렉도 심하고 소리도 아예 안나와서 약정기간이 남았는데 바꿨어요.
거기랑 처음에 얘기하길 위약금나 가입비는 자기쪽에서 내주겠으니 sk에서 다른통신사로 바꿔야하고 처음 3개월은 69요금제로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엄청 좋은 조건이라고요.
저희엄마도 이리저리 알아본터라 이만큼 좋은조건이 없었기에 오케이 하고 베가넘버식스로 바꾸게됐어요.
그날 핸드폰이 없다해서 다음날가서 핸드폰받아왔고, 개통을 원래 그날 저녁에 해주기로 했는데 밀렸다고 다음날에 해준다해서 다음날 학교에서 하루종일 핸드폰붙들고 언제 개통되나 계속 기다렸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개통이 안되는거예요.
그래서 딱 석식시간 되자마자 그 매장에 전화를 해봤더니 본인들은 모르겠다고 개통된걸로 뜬다고 매장으로 찾아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시험일주일전에 야자빼고 매장까지 버스타고 직접 찾아갔어요.
보니까 유심칩을 다른분하고 바꿔 주셨더라고요ㅋㅋㅋㄲ 유심이 바꼈는데 개통될리가 있나
시험일주일전에 매장에 앉아서 한시간 기다려서 개통 겨우 했어요.사과도 한마디 없고.
근데 또 보니 분명 kt로 통신사 바꾸기로 했는데 lg로 바꿔놓은거예요ㅋㅋㅋㅋ번호도 다른 번호로 바꾸기로 했는데 그대로고요.
이때부터 슬슬 빡침.
그래서 이것때문에 그 매장만 5번 왔다갔다 했네요.
통신사바꾸면 핸드폰도 아예 다른걸로 바꿔야된다해서 핸드폰도 같은 기종 다른통신사로 새걸로 바꿨어요. 핸드폰번호도 바꿔달라했더니 "그런말 안했는데."ㅋㄲㅋㅋㅋㅋㅋ
올때마다 말했는데 무슨소린지ㅋㅋㅋㅋㅋ 사과받아도 모자랄판에 사과한마디 없고 저만 버스타고 시간내고 왔다갔다에 내가 잘못한듯한 이상황 뭐죠?
번호 바꾼것도 전 아무 번호로 해도 상관없다고 말했는데 주말에와야 좋은번호 나온다 주말에 와라 계속 그러길래 저 이번에만 5~6번왔다갔다한거라 정색하니까 그때 뚝딱 바꿔주더라고요.
지금 생각해보니 자기가 하기 귀찮으니까 주말에 오라고한듯.주말이랑 평일이랑 사람달라서 올때마다계속 상황설명했어요.
아무튼 이러고 똥 밟은셈치자 하고 핸드폰 잘쓰고 있는데 오늘 엄마가 다른문제로 kt에 전화했더니 69요금제가아니라 77요금제로 해놨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
우린 77인지도 몰랐는뎈ㅋㅋㅋ
그래서 오늘 엄마가 가서 말하니까 아니다 처음에 분명히 다 설명했다 오해가 있던것같다 이런 반응으로 내 모르쇠 반응ㅋㅋㅋㅋㅋ
처음에 계약할때 69요금제,kt로 통신사 변경,번호바꾸는 것까지 써적은 각서?그런게 있고 매장 하나 우리하나 나눠가지기로 했는데 달라고 해도 계속 안주더니 뒤가 구리니까 안준거였네요.
이것도 내일이 15일째라서 내일까지 바꿔야지 내일 넘어가면 그대로 해야된다네요.
만약 오늘 kt에 전화안했으면 우린 아무것도 모르고 77요금제 계속 낼뻔 했네요.
어디다 신고할데도 없고 어떻게 할방법 이래저래 알아봤는데 할 수가 없더라고요;
화가 난 마음에 적습니다.
인천 송도신도시 꽤큰매장인데 이거 밝히면 안되겠죠.장사 잘되던데ㅋㅋㅋㅋㅋㅋ
두서없고 뭔말인지 모르겠지만 화나는마음에 적어봅니다.
------요약
번호바꾸는것도 안하고 통신사도 딴데넣고 요금제도 올려서 처음계약과 완전 다르게 해놓음.그래놓고 난 모르쇠반응.
이것때문에 엄마랑 저랑 매장만 열번은 찾아간듯.
화나는데 신고할 방법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