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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성추행범에게 사과하라했더니 소란피우지 말라고 혼내는 승객과 버스기사

빡침녀 |2013.12.26 01:46
조회 199,166 |추천 671

퇴근하고보니 톡됬네요

 글쓸때까지만해도 분이안풀려서 미칠거같았는데 이렇게 많은분들이 같이 욕해주셔서 후련해요. 

 

자기일처럼 화내주시고 공감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방긋

 

 

 

근데

뭐라고 하시는 몇몇 남성분들이 있더라구요.

진짜 성추행 맞냐며 의심하는분, 니가 소리를 빽빽질러 난리피웠으니 그런거다하시는분

 

글앞에도 썻지만 수술한지 한달째라 자제를 해야해서 술자리 중간에 빠져나온거 였어요.

저어어얼대~~~! 인사불성으로 마시지 않았어요.

다음날 숙취도 전혀 없었구

 

술마시면 다들 그렇잖아요 평소보다 고양된 느낌?

 

절대 버스안에서 빽빽 소리지른거 아니에요;

술자리할때 목소리 커지는 거처럼 평소보다 큰소리로 말하는정도 였어요.

물론 조용한 버스안이었기에 그 목소리가 부각되서 들리긴 했겠죠

 

마지막에 여자분이 위로해줄때 울먹한거 빼고는 눈물 한방울도 안흘렸고요.

 

 

 

 

 

그리고 전 도와주는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제글이 안 도와줬다고 욕하는글로 보였나요?    

 

판이나 다른곳에서 성추행 도와준사람이 피해입은 사례 많이 읽어서 요즘 여론이 어떤지 알아요. 그래서 제스스로 사과를 받아내고 싶어서 사과하라고한건데. 그조차도 뭐라하시니 어이없었던 거죠.

 

그리고 사과를 받아내면 그새끼가 범죄를 인정하는꼴이 되니까요. 혹시나 이를 증명해줄 증인이 있다면 사진촬영 같은 증거가 없어도 어느정도 통하겠구나 생각해서 꼭 사과를 받고싶었어요.

 

  

물론 버스안에서 소란피운거 잘못이죠

 

하지만  '죄'는 아닙니다.

버스에서 소란피우면 쇠고랑차고 경찰서가나요?  성추행을 해야 쇠고랑차죠 ㅡㅡ

 

미친 범죄자가 있는데 저보고 뭐라하니 어이없는거에요

애초에 성추행을 안했으면 이런 소란 자체도 없었을텐데요 

 

 

 

 

 

 

 

 

 

 

 

진짜 성추행이 맞냐며 안믿으시는분들...

 

글에서 설명이 부족했나봐요 괜히 길어지면 늘어질까봐 일일히 말안했는데...

설마 이런걸 의심하실줄은 몰랐지만; 설명해드릴게요

 

 

그새끼가 성추행인걸 확신한이유

 

1. 반대편에 비어있는 봉이 있었음에도 굳이 글쓴이랑 같은 봉을 잡음. 그새끼가 혼자 충분히 편하게 잡을수있는 위치임. 글쓴이가 잡은봉은 두명이 붙어서 잡는상태인데 굳이 꼭 잡아야했나.

 

2. 그리고 꼭 그 하체 위치로 잡아야할 이유가 없음. 글쓴이 배부분에도 공간이 많았음. 그쪽은 너무 아래라서 어정쩡 불편한 위치임. 자세가 참 불편해보였음 (골룸같았음)

 

2. 글쓴이는 여러차례 대놓고 째려보며 그새끼만 들리게 '시.발' 하고 말하며 노려봤음. 그럼 그새끼는 찔린다는듯이 눈을 피하며 반대편 봉을 잡았다가 커피를 마시는척했다가, 또 수작을 부렸음.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진짜 정상인이었으면 성추행범으로 몰리고 싶지않아서라도 다른쪽을 잡았겠죠? 또는 왜 그렇게 노려보냐고 물어보거나 의아한표정으로 봤을텐데. 그새끼는 글쓴이랑 눈마주치자마자 안절부절 못하며 피했음.

 

3. 말싸움도중에 그새끼는 지가안했다는 말은 한마디도 안함. 글쓴이가 " 너새끼가 안했으면 억울하다고 말이라도 하든가, 안했다는말은 안하네? 찔려서그러냐? 지금이라도 안했다고 변명이라도 해보던가 ~" 하니까 욕설만  뱉고 고개를 돌리고 돌아서서 아무런 말도 못했음.

 

4. 글쓴이는 최대한 엉덩이를 뒤로 뺐는데 계속 그새끼 손이 닿았음. 손잡이만 잡았으면 절~~~~대로 닿을거리가 아님. 그새끼 손이 계속 글쓴이를 따라온거 아니고서야 닿을리가 없음. 

봉도 안잡고 저렇게 손을 휘저을 이유가 있음? 글쓴이가 의식해서 아래를 보면 후다닥 봉잡고 또 글쓴이가 스마트폰을 보면 또 손이 닿았음. 이만큼 확실한 이유가 어딨음? ㅡㅡ

 

5. 어떤분이 자리를 피하면 되지않느냐 하셨는데 피할공간조차없을만큼 만원 버스였음. 입구 계단 맨아래까지 사람이 꽉꽉 차있었음   

 

이래도 성추행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논리적이게 아닌이유 따박따박 대보세요

 

믿고 싶은것만 믿고싶어서 자기경험과 생각에 모든걸 맞추려고 하지마세요.

제가 혼자 난동부려서 주위에서 다들 ㅉㅉ한거라고 생각하고싶은가본데 저한테 뭐라고한 남자승객도 있었던 반면 진짜?진짜? 하며 그새끼를 똥으로 보는 시선도 있었어요.

 

꽃뱀이 사기쳐서 정말로 피해보는 남자도 있다면, 정말 억울하게 당하는 여자도있어요.

인간쓰레기 성추행범이 있으면 멋진남자분도 있죠

김치녀도 많지만 개념녀도 있어요   

 

몇가지 사례만보고 꽃뱀 치부하는 인간들은 세상을 참 좁게 산인간들 같네요  

 

 

+ 대체 왜 제가 술먹었다고 욕을 들어야하는지도 모르겠어요. 니들은 술안처먹나요?

술만 먹어서 소란을 피운게 아니잖아요. 그새끼가 변태짓만 안했으면 그럴 이유도 없어요.

 

이이상 글 추가안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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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24 직장녀임. 어이음슴으로 음슴체

 

어끄저께 저녁, 연말 술자리를 가졌음.

즐거운 자리였지만 4주전에 수술을 했기에 재발할까봐 많이 자제했음.

취하지도 않고 딱 기분좋을 정도로만 마셔서 먼저 자리를 떳음.  

 

 

 


강남에서 만원버스를 탐.

복도가 꽉차서 타는곳 계단 맨아래까지도 사람이 들어찰만큼 많았음.

 

 

글쓴이는 맨 앞칸에 좀 자리넓은곳 있잖슴? 

그앞에 간신히 낑겨섰음.

 

바로 뒤에 사람이 앉아있어서 그분들께 피해주지 않도록 버스봉을 잡고 최대한 밀착한 상태였음. 

 

 

 

 

 

 

 

 

 

바로 앞에는 머리희끗희끗한 40대 중후반 아저씨(이하 강아지로 부르겠음)가 같은 봉손잡이를 잡고 있었음. 위에 잡을곳도 많았는데 하필 잡은 위치가 글쓴이 중요부위 근처 찌릿

 

 

 

 

 

 

 

 

 

 

 

저 상태로 핸드폰을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중요부위에 뭐가 닿는거임 놀람

 

 

 

 

 

 

 

화들짝 놀랄정도로 정확한 위치였음 우씨

   

 

 

 

기분이 매우 더러웠으나 버스가 흔들려서 그러겠거니하고 엉덩이를 뒤로 쑥 뺏음. 

아예 몸을 빼면 뒷사람이 피해를 입기에 이게 최선이었음

 

 

 

근데도 자꾸 허벅지근처에 뭔가 닿을락말락하는거임

 

기분이 더러웠음. 

엉덩이를 뒤로 뺏기때문에 그새끼가 손잡이만 잡았으면 절대 닿을 거리가 아니었음. 

 

 

 

 

 

 

게다가 이상하게 손등이 아닌 손가락으로 찌르는듯한 느낌이었음버럭

 

 

 

 

 

대놓고 그새끼를 노려보았음.

눈을 마주보며 대놓고 작은 목소리로 "신발" 했음. 버럭버럭

 버럭

 

버럭

 

 

버럭

 

 

버럭

 

그러면 이새끼는 딴청피우다가 다시 시도하고 글쓴이는 또 노려보고를 세번정도 반복했음. 

글쓴이는 이때까지만해도 아리까리기했기에 제대로 확인하고 싶었음.

 

 

 

 

스마트폰을 보는척하며 아래를 계속 지켜보았음.

 

 

 

근데 그새끼손이.

 

 

 

 

 

 

 

 

 

 

 

 

 

 

 

허공에 대고 이러고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애절하고 역겨운 손가락질은 처음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저히 그림으로 표현이 안됨 

 

 

 

 

 

 

빡쳤음.

 

 

 

아저씨 지금 뭐하시는거에요 강아지야 !!! 째려보면서 몇번 경고줬는데도 이딴짓하냐???!!?

 

 

 버럭

 

존댓말과 욕설과 반말이 섞인 이상한 언어들이 튀어나옴

 

약간의 술기운과 홧기운에 뭐라고 말했는지도 기억이 안남.

 

 

 

그새끼는 적반하장으로 경찰에 신고할테면 해봐 미친년아 개년아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뒤에있던 남자승객이 갑툭튀해서

 

글쓴이에게

 

 

아, 버스에서 소란피우지마요! 하는거임 놀람

 

 

 

 

 

 

지금 나보고한소리?!

 

어이음슴

 

 

그럼 변태새끼가 만지는데 가만히있어야하나? 혼나야하는건 변태새끼아닌가

그분은 지딸이 옆에서 몹쓸짓을 당해도 시끄러워지니 참으라고 말할 훌륭한 문화시민이신듯짱

 

 

 

 

물론 버스에서 소란피운건 글쓴이 잘못임

하지만 그 상황에서 피해자가 참고 넘어가야하는거임?

 

 

 

성추행 당해서 아무말 못하는 여자들이 많다고 나도 그래야하는건 아니잖슴?

지랄지랄 난리를 쳐서 제대로 쪽한번 당해봐야 그새끼들도 자제할거 아님?

 

 

 

 

 

그냥 눈물이 나올거 같았음.

 

 

 

 

남친에게 전화했음.

 

이러이러한 일이있었다. 변태새끼가 몇번 경고를 줘도 변태짓을했다. 뭐라고 하니깐 적반하장으로 욕하드라. 언쟁이 있었는데 그와중에 버스승객이 떠든다고 나를 혼내더라, 억울했다. 바로 앞에 그새끼있따. 어떻해야하느냐, 신고할까?

 

모두가 다들으라는식으로 통화하는내내 그새끼 눈을 노려보면서 말했음.

 

 

 

 

사과하라고,  사과하면 신고안하고 넘어가주겠다했음.

그새끼는 계속 시발시발거리며 야! 내려!

 

하면서 같이 내려서 경찰서 가자고 하는거임.

 

 

 

미쳤음? 경찰서는 개뿔 이 야밤에 둘이 내리면 무슨일이 일어날지 어찌앎?

너새끼랑 내리면 ㅇ니가 나한테 무슨짓을 헐건지 어찌아느냐 그냥 사과만하라고 난리난리를 쳤음. 그러자 버스기사가 또 나를 보며 소란피우지말라고 하는거임 ㅡㅡ

 

버스기사한테 아저씨 왜 저보고 그러세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이새끼가 변태짓을해서 이 사단이 났는데 제가 잘못한거냐구요~!

 

하니까 버스기사 아무말도 못함. 

 

 

 

 

그변태새끼는 계속 둘이 내리자고함.

마침 타이밍 좋게  버스기사 앞문 열어줌 ㅡㅡ

 

 

개심새기야 너 사과하기전에 못내린다!!! 했는데 결국 내려버림.

버스기사가 도망가게 한거인지 둘이 같이 내리라고 떠민건지 모르겠음

 

만원버스인데도 절대로 앞문 안열어주고 뒷문만 열어주던 버스기사가 왜 유독 그정류장에서만 앞문을 열었는지 모르겠음  

 

도망간 강아지를 보며 망연자실하게 있자

어떤 아리따운 여성분이 말을 걸어주심

 

 

 

못 도와드려서 죄송하다고 ㅠㅜㅜㅠ

힘내시라고 ㅠㅜㅜㅜㅜ

 

순간 참아왔던 눈물보가 왈칵 터짐 ㅠㅜㅠ ㅠㅜ 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누가그럼?

 

 

 

 

 

여자편은 같은 여자뿐임 ㅠㅜㅜㅠㅠㅜㅜ

 

 

 

 

 

 

 

 

 

 

 

 

 

결국 난 사과도 못듣고 화만 단단히 난채로 집에갔음 

어느 역광장,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아악!!!!!!!!!하고 소리지른 미친 처자는 바로 나였음.

 

광장에 계셨던 모든분들께 사과함......아휴

 

 

 

 

 

가자마자 서울시 교통과에 버스기사 민원넣고 경찰에 신고했음.  

증거도 증인도 없으니 사건은 대충 형식적으로 마무리될듯함...  

 

 

 

 

 

 

 

이틀전 일이지만 글쓴이는 아직도 가끔 생각나서 울컥울컥함.버럭

 

이제 괜찮아졌네~ 싶다가도 어느샌가 울컥~!

벽을 차고 혼자서 비명지르며 지랄 발광을 해댐.ㅜㅠㅜㅠㅜ

 

 

 

 

 

 

 

술을 안마셨으면 더 나은선택을했을텐데 ...........왜 사진을 안찍었지?....무작정 화만내는게 아니라 도움을 청할걸...................경찰을 부를걸..........

 

계속 다른 방법을 생각하고 하게됨 ㅠㅠㅜㅜ 

 

 

이미 되돌릴 수는 없는데....하취함

 

 

 

 

 

 

시원한 결말로 여러분들 맘을 시원하게 뽱 뚫어드리지 못해서 죄송함통곡

 

 

 

 

 

다만 이 이야기를 듣고 나중에 이런 상황에 놓이셨을때 저보다 현명한 행동을 하셨으면함.

 

 

 

 

평소 판에서 성추행관련글보면 나는 저러지말아야지

냉정하게 증거사진찍고 바로 경찰에 신고해야지!

 

했던 글쓴이임....

 

 

 

근데 막상 그 상황에 닥치니 증거고 뭐고 화부터 내고말았음.  

 

그새끼가 신고할테면 해봐라~식으로 나와도 선뜻 112가 안눌려지게되는거임 ㅠㅜ

 

취해서 제대로된 사리판단 못하고 감정적으로 대한게 너무 짜증나고 짜증남

어쩌면 그변태새기도 그걸알고 일부러  취해보이는 여자를 노린거 같음.

 

 

 

진짜 후회됨

님들은 진짜 그러지말고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그나마 안도가 되는건 그새기한테 갖은욕설과 할말은 다했다는거임

 

할말다하고 욕설퍼부었어도 이렇게 화가나는데 

당하기만하고 암말도 못한 피해자들의 심정은 어땠을지 상상도 안감.통곡

 

 

성추행한 강아지도 짜증나지만 그 남자승객이나 문열어줘서 도망치게한 버스기사가 더 화가남

 

그나마 한줄기 빛같은 여자분이 위로해주셔서 홧병안나고 살아있는거 같음...

 

 

 

 

 

 

 

 

 

 

사실 글쓴이가 아주 예전부터 계속 주장해오던게 있음.

 

바로 노예제를 만들자는거임.

성범죄자 새끼들은 인권을 존중할 필요도 없는 쓰레기임.

고자로 만들어서 평생 노동력을 빨아먹어야 마땅함!!!

 

사형이나 형량을 부과하지말고 노예로 두고두고 부려먹는게 좋음.짱

 

동의하시나요?음흉

 

......

 

............

 

 

.......

 

...

 

 

 

 

 

막판에 헛소리한번 했구요 (사실 진심임)

 

고단해서 이만 자러갑니다 실망

 

판님들 빠빠염

추천수671
반대수41
베플주식세력김...|2013.12.26 22:33
다른인간들 입장에선 조용한 버스안에서 니가 먼저 욕하고 지랄한거지 그런장면이고. 다른인간들이 남인 년 속사정까지 일일히 신경쓸 의무는 없지 반드시 그래야할 의무가 없다고 말을 대가리로 이해해라 이건 의무적 강행 범주가 아니다 남일에 상관하고싶은놈이 있으면 나서는거지 니년들 일은 니년들이 처리하는게 타당해 원래 꼭 도와야한다고 강요마라 툭하면 니딸 니앰 니아내 니여친 니가족 드립치는 년들 니년들 지나가는 남자들마다 전부 니남편 니앱 니아들 니가족으로 생각해? 뭔 혈통개족보냐 그게? 아 그럼 어떤 수상한남자가 니년들 사진찍으면 니가족뻘이니까 가족끼리사진촬영 이해해야지 사진잘간직하세여 그래? 니년들 대가리논리 불쾌한 상황에선 지켜야할선이 있어야할 남이고 도움을 청할 상황에선 가족드립 니년들의 감성또라이논리는 철저히 자기중심적 개소리야 왜 평소에는 니년들 맘대로 사는 마인드이다가 니들 아쉬울때만 여자들 하나하나가 니가족이거든!? 이지랄이지. 남이 아닌 아는인간이면 상관한다만 남일 상관하는건 의무사항아니고 안해도 비난받을사유가 아니다 그만찡찡대라 개년들아 다들 갈길 가야하지않겠냐 성범죄컨텐츠로 여성인권배려 몇년째 사골우려먹는것도 지겹고 여자들하나하나가 다 니가족이라는 또라이개소리로 의무 강요말고 상황 벌어지면 가해자피해자 년놈 둘다 끌고내릴테니 관할서에 둘이서 가서 해결해 둘사이에 문제니까 아 근데 글쓴이년 그림개기엽네 웃고간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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