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아니 이제몇일후면 24되는 처자입니다..하아...갑자기눈물..
그냥 24살이나먹어가는데 제대로사랑한번못해본제자신이한심해져서 끄적여보네요..
남자친구를만나게되면 은근소심? 그렇게소심한건아닌데 은근소심한탓에 내기분도표현못하고 바라는거나 실망한거 다표현못하다가 결국 나혼자 시나리오쓰고 헤어져버리는?? ㅠㅠ그냥성격이좀이상한것같아요.. 그러다보니 남자친구라는존재가 항상 만나면 행복하다기보단 불편하고... 제대로마음 준적도 없는것같네요.. 잘해주고 착한사람인걸알면서도 헤어져버리고.,혼자후폭풍오고.,그냥혼자..... 이런제가너무너무 연애불구같네요ㅠㅠ흑흑흑
언제쯤제대로된연애를해볼까요ㅠㅠ힝
주변사람들보면 다들 여기저기 행복하게연애잘만하고다니는데 ㅠ 전왜이렇게마음주는게힘이들까요..
결혼은할수있을런지.... 저처럼 이런분들많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