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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같이 헤어나올 수 없는 차외남 매력 어디까지?

소히 |2013.12.26 11:06
조회 24 |추천 0

올 한 해는 김수현으로 시작해서 김수현으로 끝나는 듯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는 바보인 척 하는 북한군이더니

 

 

별그대에서는 선비, 군인, 의사, 강사인 척 하는 400살 외계인이네요.
알고보니 위장 전문 배우 김수현? ㅎㅎㅎㅎㅎ

 

 

놀라운 건 어느 시대 어느 옷을 입혀놔도 떼깔이 참 곱다는 거~

 

 

핏 좋은 수트에 쿠론 백팩 메니
주위 사람을 외계인으로 만들어 버리는 듯……

 

 

거기에 자전거 타는 감성돋는 남자
별그대 볼 때마다 아주 미치겠삼

 

 

김수현의 진가는 수트에서 발휘되는 듯~~~
이제 고작 2회째인데 난 이미 도민주 앓이 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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