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돌아버릴것 같습니다.
차장님의 무심코하는 행동때문에 돌아버릴지경입니다.
전화할때나 그냥 뜬금없이 펜을 똑딱똑딱 거리는데 신경쓰여서
미칠것같습니다. 뭐라고 말도 못하고 하 .. .
물이나 커피 마실때도 진짜 소리내면서 후루루룩 후루루룩
무시하려해도 안되요 ㅜㅠㅜㅠㅜㅠ
업무를 하고 있는데도 무심코 들리는 소리 .. .하 . ..ㅇㄹ....
이게 다가 아니에요 ㅠㅜㅠㅜ푸ㅠ 살려주세요
저도 소심한 반항(같이 똑딱거리거나 물 후루루루룩 마시기 등)을 해보았는데도
차장님은 아예 신경조차 안쓰시더군요
제가 예민해서 이런 과민반응이 나오는게 아니라
차장님 빼고 모든 직원이 저처럼 느낍니다...ㅠㅜㅠㅜㅠㅜㅠ
쉬는시간에 한탄한번 해보았어요..ㅠㅠㅠ. ㄱ
그럼. . ..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