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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같이 외출한 것 같은 미란다커와 플린

타타타 |2013.12.26 17:05
조회 216,345 |추천 173

 

올랜도 블룸과 갑작스런 이혼 후에 잘 볼 수 없었던 미란다 커의 파파라치

무척 자주 플린이와 외출하는 모습을 보여줬던 터라 더 궁금했는데

이혼한 후 미란다 커보다 올랜도 블룸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 보였던 플린이

오랜만에 엄마 미란다 커와 외출했음

 

 

 

 

 

 

 

 

 

 

파파라치 앞에서도 활짝활짝 잘 웃는 게 미란다 커의 매력이었는데

요즘 찍히는 사진에서는 대부분 이렇게 무표정으로 일관해서 낯설어

반면에 플린이는 너무 잘 웃어서 뭔가 대조적이야...ㅜㅜ

 

 

 

 

 

 

 

 

 

 

커 갈수록 아빠 판박이가 되어가는 플린이~

요즘 카지노 재벌과의 염문설이 끊이지 않는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 쏙 빼닮은 플린이 볼때 어떤 생각이 들런지...

 

 

 

 

 

 

 

 

 

 

여전히 쑥쑥 크는 플린이가 무겁지도 않은지 한손으로 번쩍번쩍 잘 드는 미란다

 

 

 

 

 

 

 

 

 

아 근데 플린이... 진짜.... 너무 귀엽다......

너네 엄마 아빠보다 니가 내한했으면 좋겠어.....ㅜㅜ

 

 

 

 

 

 

 

 

 

 

암튼 요즘 이렇게 둘이 외출한 거 계속 못 보다가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반가움

 

 

 

 

 

 

 

 

 

플린이도 엄마랑 외출해서 좋은지 계속 방긋 웃으면서 애교를 떨구ㅜㅜ

에구 플리나ㅠㅠㅠ

 

 

 

 

 

 

 

 

 

 

진짜.... 플린이가 자식이라서 너무 부러움..... 미란이......

 

추천수173
반대수10
베플미야옹|2013.12.27 09:25
정말 점점 더 아빠닮아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일하게 파파라치한테 애교부리는 헐리웃2세 ㅋㅋㅋ 귀여웡 ♡
베플미란이|2013.12.27 10:52
플리니 너무 이쁨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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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2013.12.27 15:34 전체보기
화냥년, 거품 잔뜩 낀년, 너부대대한 얼굴에 통허리, 돈에 눈멀어 이혼하고ㅋ 근데 그 상대가 또 여자 갈아치우는데 취미가지신 분이라지~ ㅎ 창ㄴ이랑 다를게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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