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00일을 앞둔 커플입니다.
지금 현재 둘다 17살이구요.
저는 여자고 남자친구는 자퇴하고 일하고있어요.
썰을 풀고자 음슴체를 쓰겟음
남자친구랑 시골을 자주 내려가는 나는
예전에 한번 따라갔다가 얼탱이증발할뻔했음
남친의 전여친이랑 연락이 닿는 상태에서
남친이 나한테 하는짓이랑 비슷한 행동을했다고
썰을 다 듣고 있었음.
그러다가 걔도 같이 시골에 내려간적이 있다함
근데 거기가면 남치니가 일하던 당구장이있는데
전여친이 자주 따라가서 어느정도 얼굴을 익혔다함
근데 그 중에서 어떤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로 하고 남치니를 ㄴ 전여친을 ㅈ 로 하겟음
@와 ㄴ가 만나려고 카톡으로 자기야 ㅇㅈㄹ하는
장면을 ㅈ가 목격해서 몰래 따라감
근데 여친있는것도 숨기면서 몰래 사겼다함
그때 ㅇㅇ이형을 만나러 간다고 속엿엇다함
그 ㅇㅇ이형을 ㅅ 이라고 하겠음
ㅈ: ㅅ오빠 지금 ㄴ 만나?
ㅅ: 무슨소리야 걔랑 연락도안했는데
이랬다고 함 그래서 ㄴ는 ㅈ한테 조카 쳐맞음
근데 나한테도 이런일이 있었음.
그래서 아 ㅈ얘기가 정말 맞나보구나
하고 따라간다고 때를 썻음
근데 막 계속 오면 안된다는거임
그래서 몰래 따라갔다가 걸리고 싸우고
겁나 반복하다가 결국에 따라감
근데 여자가 잇었음 옆엔 남자도있엇음
둘이 사귀는 사이라면서 담배를 피려고 만낫다함
근데 ㅅ이 오빠가 아니였음
그래서 집에와서 ㅈ한테 그때 일을 설명했더니
그여자가 그때 ㅈ랑 ㄴ랑 사귈때 바람폈던 @라는거임
그말듣고 조카 충격받았었음
그래도 남자친구있었고 내가 그때 옆에있었으니까
괜찮아
하면서 그냥 넘겼음
근데 ㄴ가 나한테 그 ㅅ 오빠를 만난다고
따라오지말라고 오늘 또 그러는거임
시골내려가기로 한날은 화요일이고
난 그때 집에서 짱박혀서 걱정만해야함?
친구랑 얘기햇더니 쫓아가서 조지라곸ㅋ
그래서 작전을 펼칠까함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작전에대해서말이에여~
내의견에 반대하시면 못본척 지나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