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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 고슴도치 하임이의 1년일생 이야기.

글쓴이하임이 |2013.12.28 16:09
조회 102,669 |추천 367

오늘의 판이 된지.. 하루 지나서 알았네요 ㅎㅎ

 

늦었지만 감사합니다~

 

 

2013년 마지막 남은 하루!

평생 잊지 못할 추억 만드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해피 뉴 이얼~~~

 

 

 

 

 

 

2014년 만쉐~~~~

 

 

 

 

 

그리고 제 블로그엔 아이들 사진이 더 많이 있답니다~ 놀러와주세요~ ㅋ

 

http://www.hyem100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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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슴도치를 키우고 있는 하임입니다~

 

사진과 함께 저희 하임이를 소개 할게요~

 

 

 

 

하임이는 2012년 12월 30일에 태어나서

전 주인님께서 돌봐주시다가. 2013년 5월부터 저와 함께 살게 된 아이입니다~

 

이렇게 서울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왔어요~

 

 

 

 

 

고속버스에서 내려서, 저와 처음 마주했던 그 순간.

 

장거리 이동에 지쳤을 법도 했는데.. 매우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던 아이였어요~

 

 

 

 

 

신문지 냄새가 얼마나 독했을까..

그래도 새로운 곳에 와서 새로운 냄새를 맡으려는 아이.

 

첫 분양 받았던 날 부터. 잘 지낼 수 있겠구나 하는 좋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집에 처음와서 셋팅해줬던 하우스에요.

 

하임이는 신기한지 밖을 보면서 빼꼼~ 처다보고 있답니다 ㅋㅋ.

 

 

 

 

목이 말랐을까봐 물을 줬는데 잘 먹어요~

 

 

 

 

 

고슴도치들의 냄새를 기억하기 위한 본능인.

안팅까지 하는 하임이.

 

많이 편해졌나봐요~

 

 

 

 

 

하임이는 저희집에서 잘 적응 후.

새로운 2세를 보게 되었답니다.

 

 

 

 

 

2세를 한마리를 낳아서 건강하게 잘 키워냈어요.

 

 

 

 

 

가끔 이렇게 깔아뭉개기도 했지만 ^^..

 

 

 

 

 

2세도 무럭무럭 커서 엄마도치만큼 컷답니다.

 

 

 

 

 

2세도 하임이처럼 제 손을 보고 잘 따라주었어요~

 

2세교육 한 번 잘 시켰다~~ 하임잌ㅋㅋ

 

 

 

 

 

 

하임이.. 왜 하임이 일까?  이름에 대해 눈치 채신분 계신가요??

바로 이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에 태어난 하임이..

 

다시 새로운 겨울을 맞이 했어요..

시베리안 고슴도치 하임이~

 

 

 

 

 

 

300g의 고슴도치 치고는 작은 체형의 미니종이지만.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구,

2세도 무사히 출산을 해낸 모습에 너무나 고맙기도 하고 기특하고 대견스러워요.

 

 

 

 

 

 

 

모자 쓴 하임이~

 

아이보리색 가시에 빨간 모자. 어울리죠?ㅎㅎ

 

 

 

 

 

 

 

 

 

 

최근엔 하임이에게 새로운 친구가 생겼답니다~

 

하임이에게는 반갑지 않은 고양이 친구지만. 그래도 은근히 잘 어울리는 두 친구에요.

밤에는 케이지 사이에 두고 서로 노는 모습이 얼마나 웃긴지 ㅎㅎ..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이렇게 사진을 정리하고 보니까.. 지난 6개월이 짧았구나.

함께 했던 추억이 생각보다 많이 없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2014년에는 더 많은 추억을 만들고 판 유저님들과 공유할게요~

 

 

 

 

 

 

 

 

 

추천수367
반대수3
베플야옹이판|2013.12.30 16:00
우리집 고순이는 1년 키웠는데 아직도 손내밀면 쉭쉭댐.. 주인 따위는 관심없고 오직 밥과 쳇바퀴에만 관심있음.. 손으로 잡으면 놔달라고 맨날 지1랄하고 -_-;; 내 참.. 발톱을 깎아주고 싶어도 하도 생 지1랄을 해대서 결국 동물병원에서 마취해서 잘라준 고슴도치임... 그래도 오래 살아라.. 어쨌든 정이 많이 들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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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도치맘|2013.12.30 12:53
아.. 너무 반갑네요. 저도 키운지 1년 2개월정도 됐어요. 성체일때 분양받았던거라 2살 조금 넘었어요. 가족들이 알레르기가 많아서 동물키울 엄두를 못내다가 고슴도치를 분양 받았는데 너무 순하고 사람을 잘따라서 너무 사랑스럽네요 지금 바램은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살았으면 해요. 저는 방목을 시키고 있는데요. 아무데나 찰떡처럼 늘어져서 밟을까봐 걱정일때가 있어요. 이불속에 들어가있고, 커튼뒤에 말고 늘어져 자고 생각하니 웃기네요. ㅎㅎ 덧글 안쓰는편인데 엄마미소가 되버려서^^;; 하임이 이쁘게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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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쁘띠맘|2013.12.30 18:28
쁘띠야사랑해♥니가 아무리 나를 안따라도 나는 쁘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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