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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싸이 민우의 이야기

|2013.12.28 23:32
조회 5,348 |추천 42

다음까페에서 퍼왔어요 

민우가 그냥 끼많은 꼬맹이로만 알았는데...ㅠㅠ 우쭈쭈우리애기



 

 

 

 

 

 

 

 

 

 

추천수42
반대수1
베플데헷|2013.12.29 19:40
진짜 않좋은 글들 볼때마다 안타까워서 올리네요 민우랑은 같은 공연도 서보고 가끔씩 본 적도 많아서 안면이 조금 있어요 민우는 아직 남들에 비해 어리지만 정말 그렇게 생각 안될만큼 착하고 행실도 바른 아이에요 인사 꼬박 꼬박 정말 잘하구요 말도 정말 정말 이쁘게하는 아이에요 또한 어머니 아버지께서도 되게 좋으신 분들이에요 자기아들이 하는거 하나하나 쫓아다니시면서 응원해주시고 민우가 하고싶어 하는거 전부 지원해주시려 노력하시구요 자기아들이 조금의 잘못이라도 하면 요새 어머니들분 중에 감싸기만 하시려는 분들 계시는데 오히려 민우혼내시고 바른길로 가시길 이끌어주시는 분이세요 이 글을 말하는게 아닌 요새 sns를 보며 어린 나이에 열심히하는 저 아이가 혹여나 안좋은글들을 보고 상처 받을까 싶어 하는 말이에요 민우 정말 착하구 좋은 아이입니다 물론 부모님께서도요 혹여나 오해가 있으시다면 이작은 글 보시고 오해 풀어주셨으면합니다!^^
베플크림|2013.12.29 14:50
어린나이에 힘든상황에서 저렇게 자기꿈이뤄가는애들보면 진짜 대단하고 멋지다 . 지금까지의 일들이 정말 큰별이 되기위한 밑거름이라고 생각하고 커서 정말 멋진 연예인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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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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