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긴 있구나...
공찬이 그렇게 무서운표정짓는거 처음봄...
보통 자기카메라 보면 예쁘게 웃어주고 말도걸고
장난도 치고 하는앤데
카메라 봐놓고 시선피해버리고
입모양 보니까 “찍지마“하는거같던데..
눈치없는년이 계속 찍음;;
공항에서 공찬이가 계속 표정굳히고있는데
카메라보고 시선피하고 혼잣말하듯이 찍지마 이러고
나중에는 아이팟 꺼내서 찍고있는애들 찍음..
빡치는상황에서도 장난치듯이..ㅜㅜ
공찬이가 원래 그럴애가 아닌데 갑자기 무서워져서 놀람..
카메라 보면 거의 이렇게 해주는데
24일엔
곤찬......다이죠브ㅜㅜㅜ
24일 게이트 안까지 따라들어온
사생잡는 공찬식(21)
그거
올려버려 그냥...